자유·일상

이제 삼일째 접어드네요

아
아포ㅜㅡ 새싹
23년 전 · 조회 1,148
그저께 첫날했을때 밤에는 아파서 잠을 못이뤘었는데

어제밤은 그런데로 아픔은 좀 가시더라구요...

근데 여전히 씹진 못하죠.........;;;

어제저녁에 부드러운 식빵은 먹을래나 하고 식빵을 사갔는데..

왠걸..

식방껍질이 그리 딱딱하게 느껴진건 태어나서 첨이였습니다..

그래도 오물오물..ㅋㅋ

굳굳이 참으며 2조각을 쨈발라서 먹었죠..

다먹고나니까 어찌나 이가 더아프든지..

담부턴 무리해서 먹으면 안될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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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제가 님심정 잘 알져 ㅜㅜ 우리 같은 시기인만큼
잘 견뎌봐여 화이팅~~ ^^
23년 전
저두 이제 이틀째인데요~ 동감해요~ㅎㅎ
전딸기를 먹는데 베물어지지가 않는거있죠ㅠㅠ
갈아서 쥬스로 먹었죠 화링~ 우리잘 참자구요^ㅅ^
23년 전
근데 님들은 양치질할땐 안아파요?? 전 양치질할때 마다 칫솔이 치아를 자극하는지 살살해도..아파요..진짜진짜...양치다하고도 한동안은 얼얼해요
23년 전
저두 양치 할때 아프더라거여... 치실더 할려거 했는데
아파서 죽는줄 알았떠여~
23년 전
하하~~~우리 이러면서 살빼고 좋잖아요...
이젠 우리모두 즐겁게 생각하자구요...교정인들 화이팅..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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