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파랑고무줄,,으으으으~~~

x
x-man 새싹
22년 전 · 조회 1,159
지난주 토요일 파란고무줄 7개와 철사 1개를 끼웠습니다.
그때는 그냥 이에 뭐가 좀 낀거같은 느낌이었는데 이놈이 시간이 지날수록 능력을 발휘합니다.

밥먹기도 힘들고 먹고 나서도 굉장히 쑤십니다. 지금도 쑤시고요...
뭐 딱히 아주 아픈건 아닌데 은근히 화나면서 아프네요.. T.T
이조그만 고무줄에 내가 이렇게 고생한다는게 참 답답하고 서글픕니다.

여러분들,,같은 경험 있으시죠? 저좀 격려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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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배
저도 파랑고무줄 낀게 젤 아팠던거 같아여!!
22년 전
愛
저는 파란주무줄 안끼고 바로 반지 꼈었거든요.. 장난 아니였죠.. ㅜㅜ 이제 교정이 시작이시네요.. 조금만 더 참으시면.. 괜찮아 지실꺼에요~
22년 전
내
힘드시면 진통제 드세요. 저도 그랬거든요.
은근히 짜증나게 하는 고통... 그거 사람 참 힘들게 해요.
혼자서 버틸 수 있으면 좋겠지만 저는 자꾸 짜증을 내게 돼서 아예 진통제 먹고 해결했었죠.
며칠 지나면 나아지니 힘내세요.
22년 전
x
오늘도 회사에서 점심먹는데 울고 싶어지더군요..T.T
누구에게 하소연할수도 없고...
아직 치과가려면 4일이나 남았는데...
22년 전
카
그거 빼고나니 음식찌꺼지가 마구 나옵디다.
물로 행구라고 원장님 그러시는데 정말 쪽X렸답니다.
분명 양치 열심히 하고 치과 가기 전에도 하고 갔는데 원장님
얼굴 보기가 민망하던걸요~~
22년 전
쥬
저두 지금껏 교정하는 기간중..젤 아팠던 기억이 고무줄 달았을때입니다. 브라켓이 자꾸 바지자...샌님이 제게 협박?을 하셨습니다. 담에 또 빠지면 반지를 끼우신다공....에궁..그렇게되면 고무줄두 달아야하궁..으아~ 그래서 요즘은 조심스럽게 음식을 가려 먹습니다요..^^
22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