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젠 내 이를 사랑할래
앞니중 윗니 그것도 왼쪽것만 살짝 삐져 나와 난 내 치아를 미워 하면서 평생 웃지 않고 살았습니다 교정은 비싸서 엄두도 못내고 기냥 살짝 손으로 가리면서 평생을 살거라고 결심하며 살아 오다가 얼마전 진짜 친한 남자친구앞에서 크게웃다가 적지않은 충격을 받고 아무리 비싸도 해 보련다 결심을 하고 이곳저곳 알아보다 이 싸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내 치아들에게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이제는 나의 치아들에게 아낌없는 투자를 하려고 합니다 물론 돈 뿐만이 아니라 신경과 관심도 주고 비로소 햇빛도 보여주려고 합니다 자주 들어올테니 많이 갈켜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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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성형할까 교정할까 하다가 교정한건데,
속이다 후련하답니다~
자주자주 들르세요~ 화이팅~!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