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병원에서 충격받았습니다.
환자왈: '싸이월드.. 어쩌구 미니홈피 너무 잼있어... 싸이 어쩌구 저쩌구' 했습니다.
샘: (한참 듣다가)
샘: 싸이가 그런것두 해? IT사업해? 참 별에 별걸다하네... ㅡ.ㅡ;
예전에
김군: "야~ 너 메일주소 좀 불러줘!!" 라고했더니"
모군: "앙~ 서울시... 봉천구 신림5동.. 어쩌구 저쩌구 "
김군: O ., O ;
라는 실화가 있었는데, 그 이후 또한번의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아 지긋지긋한 교정 빨리 좀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샘: (한참 듣다가)
샘: 싸이가 그런것두 해? IT사업해? 참 별에 별걸다하네... ㅡ.ㅡ;
예전에
김군: "야~ 너 메일주소 좀 불러줘!!" 라고했더니"
모군: "앙~ 서울시... 봉천구 신림5동.. 어쩌구 저쩌구 "
김군: O ., O ;
라는 실화가 있었는데, 그 이후 또한번의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아 지긋지긋한 교정 빨리 좀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댓글 메뉴
위에껀 김영석샘님의 일화를 그대로 적인것이에요. ㅎㅎㅎ ;;;;;
댓글 메뉴
물어봤는걸요. 예전에...
댓글 메뉴
난 싸이폐인으로 지내다가 요즘 회사서 싸이 막는 바람에
버럭 폐쇄할까 심각히 고민중인뎅...
댓글 메뉴
회사에서 그나마 싸이하는 낙으로 보냈는데...ㅋㅋ
댓글 메뉴
요즘엔 바빠서(귀찮은거죠..ㅡ.ㅡ) 싸이 관리를 잘 못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