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오늘 병원에서 충격받았습니다.

나사맨 브론즈
22년 전 · 조회 1,388
환자왈: '싸이월드.. 어쩌구 미니홈피 너무 잼있어... 싸이 어쩌구 저쩌구' 했습니다.

샘: (한참 듣다가)

샘: 싸이가 그런것두 해? IT사업해? 참 별에 별걸다하네... ㅡ.ㅡ;


예전에

김군: "야~ 너 메일주소 좀 불러줘!!" 라고했더니"

모군: "앙~ 서울시... 봉천구 신림5동.. 어쩌구 저쩌구 "

김군:  O ., O  ;

라는 실화가 있었는데, 그 이후 또한번의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아 지긋지긋한 교정 빨리 좀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6 저장
댓글 6
나솨맨님... 저는 아니져? 저도 싸이질 해요...
22년 전
ㅎㅎㅎ 네~
위에껀 김영석샘님의 일화를 그대로 적인것이에요. ㅎㅎㅎ ;;;;;
22년 전
또
또똥
전진짜로 친구한테 싸이월드가 가수싸이홈페이지냐
물어봤는걸요. 예전에...
22년 전
올
음....
난 싸이폐인으로 지내다가 요즘 회사서 싸이 막는 바람에
버럭 폐쇄할까 심각히 고민중인뎅...
22년 전
입
저도 회사에서 못하게 하는 바람에 폐쇄 지경까지 갔어욤..
회사에서 그나마 싸이하는 낙으로 보냈는데...ㅋㅋ
22년 전
돈
오호~ 철사맨님도 싸이를?ㅎㅎ 저도 첨에 싸이가 싸이 홈핀줄 알았다지요..ㅋㅋ
요즘엔 바빠서(귀찮은거죠..ㅡ.ㅡ) 싸이 관리를 잘 못해요..ㅠ.ㅠ
22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