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푸념이려니.....

이
이쁜미소 새싹
22년 전 · 조회 1,105
올만에 이사모에 글을 쓰네여...
매일 똑같은 일상의 반복이라 그리별다른 일이 없어서
뭐 할말두 그리 없어여..
하지만 오늘은 그냥 뭔가를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푸념이지여....
요즘 회사생활에 한계를 느낍니다..
직장인이라면 다 그러겠지만  하루하루가 답답합니다...
1년뒤 그만 둘생각하니깐 어째 시원섭섭두 하구여...
아직1년 같지만 그 1년 무지 빠르다는걸 직장생활 4년 넘게 하면서
알게 되었거든여....
이상하져...아침에 일어나 퇴근후를 기약하며 시간 빨리 가기만을
기다리면서 일주일 빨리 지나가구 한달이 빨리 흐르는걸  무진장
아쉬워 하다니...참으로 웃길수가 없네여...
오늘두 지옥같은 직장에서 벗어나 천국의 집에 왔네여....
지옥땜에 먹구살구 천국에서 살다니..참으로 기이하네여...
이젠 뭔가저두 시작을 해야겠어여..
내가 원시인이 되어가는 느낌...
아무것두 안하면 불안해여...
책이라두 보던가 영어 한단어라두 보지 않음 불안하니 이거 병같아여..ㅜ.ㅜ
학교다닐때 이러했음 지금쯤 제모습이 많이 달라져있을텐데.....
모든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잠시나마 신세 한탄좀 했어여...제말 들어주셔서 땡큐...^^
또 기분 꿀꿀할때 ......또 들어주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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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
언제든지..환영입니다~^-^ 힘내세요!!
22년 전
미티~ 언뉘 진짜 참 사는게 힘들단 말이지. 그쳐?
에이 더러븐 세상 꺄악~ 퇴.......
언뉘 침한번 뱉고 다 잊어버려여.
사는게 다 그런거 아니겠어여?
움 정 힘들면 회사끝나고 할 수 있는 뭔가를 찾아보세여.
어뉘 지금하고있는 운동말고 움 머가좋을까???
댄스학원도 좋고, 전문요가학원도 좋고,아님 저처럼
동호회에 들어서 동호회해도 좋고....
(울 인랸동호회 들어올라우??? 잼는데 ^^*)
저도 회사 생활 한창 짱날때 우연히 가입한건데, 별것 아닌것 같지만,
정말 생활의 활력소가 되었다구여~
훔...... 함고려해보시구여.
어뉘 인생이 어디 좋은 날만 있겠수? 힘든 날도 있어야 인생이지~
넘 순탄해도 잼없자누~ㅋㅋㅋ
힘내고 언제 한잔 합시다! 아자아자 화이팅!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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