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처음뵙네요. 만나서반가워요♥

윤
윤자^.^ 새싹
22년 전 · 조회 1,106
안녕하세요 ^.^
우와 이런곳도 있네요. 좋아요 ㅋㅋㅋ
저는 ....... 이가 무지하게 못생긴-.ㅡ 16살의소녀랍니다 ㅋㅋㅋ
검사랑 기타등등 다 하구요 이도 뽑은지 몇일지났습니다 .......

그래서 오늘은 병원가는날 !!!! 두둥 ....... ㅜ.ㅜ
올리신글보니까 왠지 모를 공포감이 느껴지더라구요 ㅜ.ㅜ
벌써 집에는 죽사놓고 ㅋㅋ ..
아무튼 무사히 다녀오겠습니다.
오늘은 이에다가 뭘 할지 참 궁금하군요=.- ㅋㅋ

중간고사도 이제 끝났으니
자주 와서 글도 올리고 ~ 할게요 ^^ㅎ
2 저장
댓글 2
ㅎㅎㅎ 벌써 집에 죽사다 놨다는 구절에서 넘 웃었어요.
ㅋㅋㅋ 이사모 와서 교정 전에 많은 정보를 얻어가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우리 윤자님처럼 겁부터 드시는 분들도 많으시리라 생각되네요.
하여튼 죽사다노셨다니 넘 구여우세여~ㅋㅋㅋ

움 발치도 하셨으니깐 오늘 아마 브라켓 달지 않았을까욤?
추측해봅니다 ~ㅋㅋㅋ
하여튼 앞으로 즐교하시구요, 이사모에 자주 널러오세여.
죽도 맛나게 드시구여~^^*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2년 전
윤
윤자^.^
ㅋㅋㅋ 반가워요♡
근데 치과가니까 ........... 2개더뽑더군요 ㅜㅜ
구멍대빵크게나서 밥먹을때마다 신경쓰여요 ... ㅜ.ㅜ
내일또치과갑니당 ㅜㅜ ~
22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