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11월이네요

라
라라 새싹
21년 전 · 조회 879
매일 이사모에 들릅니다.중독입니다.
너무 좋네요.이사모 아님 전 어떻게 됬을까..
정보를 미리 아니까 치과가 두렵지 않아요.
11월이네요.
처음엔 막막했는데,빨리 브라켓 붙이고싶네요
편안하게 받아들이기로 했어요.시간이 약인것 같네요
3년후엔 분명 더 이뻐지겠죠.
그땐 마음도 제 상황도 모두 발전했으면해요
지금 제가 힘들거든요. 솔직히 많이 괴로워요
오기로 버티고 있어요.
님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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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라라님 외로움을 많이 타시나바여.....
훔... 혼자 지내셔서 더 그런것 같은데 힘든일도 많으신것 같구....
서울이나 근교만 되었어도 번개라도 자주쳐서
같이 모여서 수다떨고 맛난것도 먹으러가고 그람 정말 좋을텐데,
멀리 계셔서 글로밖에 위로를 해드리지 못하니 아쉬울 따름입니다. ㅡ.ㅜ

그래도 힘드실때마다 이렇게 이사모에 오셔서 글남겨주시구욤.
라라님의 아픔을 제가 쪼꼼 나누어 갖겠습니다.
넘 힘들어 하지마세요. 저까지 우울해지자나염.

그런것 같아여.
사람이 한번 우울해지거나, 힘들어지기 시작하면 끝이 없는것 같더라구염.
라라님이 지금 혹시 그런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하시만 확실한건 이렇게 힘든시간은
우리의 인생에서 즐겁고 행복한 날에 비하면 아주 미약한 부분이래여.
그러니깐 좋았던날들, 행복했던 날들도 행각해 보세요.
그리고 지금 이렇게 힘들다면, 꼭 반드시 좋은날도 옵니다.

화이팅 하시구요, 교정까지 겹치셔서 더욱 예민하신것 같은데
초코렛을 드셔보세요. 기분을 살짝 업시켜 준데요 ^^*
라라님 화이팅 아자아자 야호 뽀얏삽!!!!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가
제가 쓰는 방법인데요..힘들고 우울할땐 오히려 더 기분을 다운시켜요.. 기분이 자꾸자꾸 바닥으로 가라앉으면서..어느 순간 바닥을 치고는 슝~~ 솟아오르더라구요..
저두 요즘.. 입안도 많이 헐고.. 업무는 너무 바쁘고.. 배는 자꾸 고프고..해서 바닥으로 내려가는 중이랍니다.. ^^ㆀ
21년 전
단
라라님 화이팅!!!!
21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