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세요
전36세주부예용 .
지난주 화요일에 교정끝났답니다.
너무 기뻐서 남편한테 큰절하고 아는사람마다 전화해서 자랑했어요.
정말 눈물이 저절로 나오던데요 (기쁨의 눈물이...)
이제 6학년된 아들녀석 차례예요. 어제 드디어 윗니에 브라켓 달고왔어요.
2년동안 많이 힘들겠지만 교정선배로서 지켜보며 다독거려줘야겠지요.
내입속에있는 교정장치를 내몸의 일부라여기고 사랑하다보면 엄마처럼 예뻐진 이때문에 살맛난다고요
많이 힘들겠지만 아픈만큼 예뻐지니깐 즐기세요
지난주 화요일에 교정끝났답니다.
너무 기뻐서 남편한테 큰절하고 아는사람마다 전화해서 자랑했어요.
정말 눈물이 저절로 나오던데요 (기쁨의 눈물이...)
이제 6학년된 아들녀석 차례예요. 어제 드디어 윗니에 브라켓 달고왔어요.
2년동안 많이 힘들겠지만 교정선배로서 지켜보며 다독거려줘야겠지요.
내입속에있는 교정장치를 내몸의 일부라여기고 사랑하다보면 엄마처럼 예뻐진 이때문에 살맛난다고요
많이 힘들겠지만 아픈만큼 예뻐지니깐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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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교정기빼면 울아들 교정할때 많은도움줄거라 믿고잇거등여.
그래서 미리 경험하고잇다생각하믄 교정이 오히려 즐거워집니다..남은 보정기도 열심히껴셔 이뿐치아되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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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어째던 교정 성공적으로 끝나셔서 넘넘 축하드리구염,
앞으로 하게될 보정장치가 더 중요하다는거 알고계시죠?
그간 고생한거 재발 안하게 하려면 보정장치 열심히 하셔야되염.
아~ 브라켓없는 매끈한 이에 칫솔질 하는 기분은 어떤걸까???
느껴보고파.......ㅠ.ㅜ
그라고 아가가 이제 또 시작이라니......
훔, 그래도 엄마가 경험자여서 도움을 많이 줄테니깐, 아가는 참 좋겠네여.
아가가 어려서 많이 힘들어하고 짜증 낼 수도 있겠지만,
어머님이 잘받아주시구욤, 이아파할때 맛난 영양죽같은거 해주세요.
우와~ 아가는 넘 좋겠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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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어린나이에 할수 있게 되어서...
음...전 그때 교정이란걸 알지도 못했드랬는데...쩝~;
암튼...무쟈게 부러워요~ 교정기 빼는것두...
어린나이에 교정하게 된것두...엉엉~!?ㅋㅋ
암튼...추카드리구여~ 아들님...즐교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