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음괜찮으세요?
저는 지난주에 교정장치 다 달았는데요.
콤비교정으로 하는데, 윗니 설측장치 끼우고나니깐 발음이 너무 심각해요..
너무나 심하게 혀짧은 소리가 나서 말이 아예 하기가 싫을정도에요.
말할때 혀도 넘 괴롭구요.. 잘 못먹는것보다 말이 이렇게 나오는게 더 괴롭네요.
혹시 설측교정하시는 분 계시면, 이런 발음문제 과연 익숙해지나요??
전 계속 이럴까봐 넘 겁나요...
콤비교정으로 하는데, 윗니 설측장치 끼우고나니깐 발음이 너무 심각해요..
너무나 심하게 혀짧은 소리가 나서 말이 아예 하기가 싫을정도에요.
말할때 혀도 넘 괴롭구요.. 잘 못먹는것보다 말이 이렇게 나오는게 더 괴롭네요.
혹시 설측교정하시는 분 계시면, 이런 발음문제 과연 익숙해지나요??
전 계속 이럴까봐 넘 겁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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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한 달 정도 돼가지만 아직두 바부 에요~~~ ㅡ.ㅡ;;;
첨에 브라켓 붙이구 열심히 연습해서 그래도 쬐금 덜 바보 발음으루 만들어 놨는데 이주후에 와이어달구 스크류심구 그랬더니 다시 ㅡ.ㅡ;;; 지금까지두 바보 발음입니다..
하지만 한 두 달쯤 더 있음 괜찮아 지겠죠~ 분명히 시린파랑님(콤비 1년 다 돼 가시죠 아마)은 멀쩔한 발음이셨거덩요~ 저두 글케 될거라 믿어요~
발음 연습 많이 합시다....
그 답답한 기분....안 한 사람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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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콤빈데여 움 그거 3달은 지나야 좀 위안이 되더라구염.
저 진짜 말많이하고 그런 스탈인데도 남들이 그냥저냥 들어줄 만하다고 하기까지,
3달은 걸렸구욤.
제맘에 들기까진 4달정도 걸렸습니다.
뭐 사람에 따라서 경우의 차이가 있으니깐 꼭 저와 같은 기간을 거치치 않을 수도 있겠지만 제경우엔 그랬어요 ^^*
그리고 지금은 아주 잘 살구 있구염.
첨엔 저도 먹는 것보단 발음 안되서 넘넘 힘들었고 스트레스 받앗는데여,
설측교정이라면 어쩔 수 없이 겪어야하는 과정이니까요,
너무 많이 스트레스 받지 마시구요,
연습 열심히 하시거나, 사람들 많이 만나서 말 많이하세요~
혓바닥이 많이 많이 무진장 아플때까지~ㅋㅋㅋ ^^*
금방 좋아지실 겁니다.
발음이상하다구 말 안하고 그러시면 더 안좋아요~
노력, 연습 ^^*
사람들과의 많은 접촉으로 자연스런 수다가 제일 좋을 듯해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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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설측인데요..천천히 힘?주고 말하니까 알아듣던데요? ㅎㅎㅎ
곁으룐 교정한게 안보이니까 친한 사람은 왜그러냐구 묻더군요..
하지만 대부분 몰라요..
천천히 힘?주어 얘기했을 뿐이에요...
혀한테 미안할 정도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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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좀 바보스럽단 생각을 하구 있지만.... 뭐..어쩌겠어요.
이것도..언능 적응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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