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콤비교정 6일째 ,,,
윗니 설측먼저하구,며칠지나 밑에 순측으로 교정장치를 달았다.
간호사 언니가,,설측보다 순측이 더 불편하고 힘들다고,,
입안이 많이 헐고,힘들꺼라고 했다,,
그말이 맞긴 맞았다,,
내가 교정한진 얼마 되지 않았지만,,-.-;;
교정 설측과 순측의 확연한 차이점을 알게 됐다,,,
우선! 설측은,,혀에 와이어가 직접 닫기 때문에..
발음할때 무지 힘들고,쇠와 맞닫는 느낌때문에 말못할
그 무언가의 답답함이 느껴진다는게 최대 단점이라면,,
그래도,혀에 닫는 그 이상한 묵직한 느낌따위야 금방 적응이 되지만,,아무래도,,약간 어눌해 보이는 영구같은 발음이
아무래도 최대 단점인것 같다,,그로인해,의기소침해져,,
말수를 줄인다면 아무래도,,사회생활에 지장이 생길찌도,,모르니,,집에서 꾸준한 발음연습을 요한다..
다음!순측은 혀와는 무관한,,입술안쪽과 직접 닫기 때문에,,
아무래도 많이 헐고,,눈에 잘 띄는 단점이 최대 문제꺼리다...발음도 발음이지만,,눈에 띄는게 싫어하는 이라면,,
최대한 가리고 웃고,억지로 웃음을 참다보면,,,
오히려 얼굴표정이 더 이상해 진다는 단점이,,,=.=;;
암튼,,이래 저래,,힘든여정인것 같다,,ㅠ,ㅠ
그래서,나는 요즘,,거울을 항상 옆에 끼고 산다,,
윗니만 보이게 웃는 연습,,자연스럽게 웃는듯한 얼굴모습을 찾느라,,,,ㅡ,ㅡ;;최대한 밑에 와이어가 보이지 않토록,,
글구,입다물때,,입이 더 튀어나와 보이지않토록 보이는 방법을 연구(?) 중이다,,ㅋㅋ
하지만,,,,
시간이 약이라고,,조금씩 조금씩
자기의 갈길을 찾아 움직이는 기특한 이빨들을 보면서,,
아무래도 그런고충들을 조금씩은 즐거움으로 승화(?)시킬
그런 나날들이 빨리 오겠찌,,,
언능 왔으면 좋켔다~~
간호사 언니가,,설측보다 순측이 더 불편하고 힘들다고,,
입안이 많이 헐고,힘들꺼라고 했다,,
그말이 맞긴 맞았다,,
내가 교정한진 얼마 되지 않았지만,,-.-;;
교정 설측과 순측의 확연한 차이점을 알게 됐다,,,
우선! 설측은,,혀에 와이어가 직접 닫기 때문에..
발음할때 무지 힘들고,쇠와 맞닫는 느낌때문에 말못할
그 무언가의 답답함이 느껴진다는게 최대 단점이라면,,
그래도,혀에 닫는 그 이상한 묵직한 느낌따위야 금방 적응이 되지만,,아무래도,,약간 어눌해 보이는 영구같은 발음이
아무래도 최대 단점인것 같다,,그로인해,의기소침해져,,
말수를 줄인다면 아무래도,,사회생활에 지장이 생길찌도,,모르니,,집에서 꾸준한 발음연습을 요한다..
다음!순측은 혀와는 무관한,,입술안쪽과 직접 닫기 때문에,,
아무래도 많이 헐고,,눈에 잘 띄는 단점이 최대 문제꺼리다...발음도 발음이지만,,눈에 띄는게 싫어하는 이라면,,
최대한 가리고 웃고,억지로 웃음을 참다보면,,,
오히려 얼굴표정이 더 이상해 진다는 단점이,,,=.=;;
암튼,,이래 저래,,힘든여정인것 같다,,ㅠ,ㅠ
그래서,나는 요즘,,거울을 항상 옆에 끼고 산다,,
윗니만 보이게 웃는 연습,,자연스럽게 웃는듯한 얼굴모습을 찾느라,,,,ㅡ,ㅡ;;최대한 밑에 와이어가 보이지 않토록,,
글구,입다물때,,입이 더 튀어나와 보이지않토록 보이는 방법을 연구(?) 중이다,,ㅋㅋ
하지만,,,,
시간이 약이라고,,조금씩 조금씩
자기의 갈길을 찾아 움직이는 기특한 이빨들을 보면서,,
아무래도 그런고충들을 조금씩은 즐거움으로 승화(?)시킬
그런 나날들이 빨리 오겠찌,,,
언능 왔으면 좋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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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상의 문제도 있고 많이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과감히 순측으로 했습니다...ㅋㅋㅋ
저도 일주일됐는데, 아직 잇몸이 아픈건 없고
끝부분 철사가 튀어나와서 찌르는거말고는 불편한게 없네요~
말하는것도 괜찮고...
너무 긍정적인가요? 홍홍~~
그래도 돈만많았다면 저도 콤비를 했을거에요~ ㅋㅋㅋ
즐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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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째라...
전 그래도 설측이 힘들었는데... ㅡ,.ㅡ
아주 딱 죽겠더라는...
설측 뭐 시간이 지나면 다 적응되긴 하지만,
발음이 아무래도 좀 많이 신경쓰이실거예요.
혀아프고 발음 잘 안된다고 말수 줄이지 마시구요,
교정전처럼 친구들이나 주변사람들과 이야기 많이 나누세요.
그럼 따로 연습이 필요 없을거구요,
발음이 잘 안되실때 당황하지 마시구요,
조금 천천히 발음해보시면 수월하게 되실겁니다.
그리고 하악에 순측으로 하신건,
솔직히 누가 눈여거 보지 않는 이상은 모르고 지나는 경우가 더 많아요.
본인이 신경쓰이셔서 일부로 손가리고 웃거나,
남의 눈길 피하거나 해서그렇지,
이야기 하지않는 이상은 잘 모르니까 너무 걱정마시구요,
사람들이 대부분이 이야기할때 상악에 치아가 잘보이고,
아랫입술은 잘 안움직이는 경우가 많아서 아래는 잘 보이지 않는답니다.
그리고 조금 보이면 뭐 어때여?
요즘 교정하는거 이상하게 생각하거나 꺼리는 사람 하나두 없으니,
그냥 교정전처럼 당당하게 행동하시고 활짝 웃으세요.
그게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도 가장 자연스럽고 이뻐보일거예요 ^^*
또한 지금 처음이셔서 이래저래 다 신경쓰이시는거지,
좀 지나보세여. 남이사 보던말던 신경도 안쓰이고,
가끔은 교정하고 있는것도 잊게되구 막 그래여~ㅋㅋㅋ
금방 즐거움으로 승화되실겁니다. 그때까지 홧팅!!!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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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보고 연습해야겠어요..
설측, 순측 다 장단점이 있다죠.. 제가 한 게 최고라고 믿고 하는 게 가장 좋을 것 같아요. 그렇죠? ^_^ 힘내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