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동안 계속되는 의문
왜 치과선생님뿐만 아니라 위생사 샘들도
치료하면서 계속 말을 시키는 걸까...
나는 입을 벌리고 있기 때문에 대답할수 없다는것은
자명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말을 시킨다.
나의 대답은 2년동안 한결 같다.
'어브븝, 아눼, 아부'
'으흐흡'
이런정도?
가끔씩, '아! 아~' 이런 소리를 냈던게 전부다.
최근 치과를 갔다.
대화는 항상 이런식이다.
여전히.... 미스테리다.
오늘 뭐했어요?
'아부붑, 아버버 아부브붑'
요즘엔 무슨 영화가 잼있죠?
'너스너브 프트레 아부붑부부'
...... 쩝... 왜 이런걸까?
치료하면서 계속 말을 시키는 걸까...
나는 입을 벌리고 있기 때문에 대답할수 없다는것은
자명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말을 시킨다.
나의 대답은 2년동안 한결 같다.
'어브븝, 아눼, 아부'
'으흐흡'
이런정도?
가끔씩, '아! 아~' 이런 소리를 냈던게 전부다.
최근 치과를 갔다.
대화는 항상 이런식이다.
여전히.... 미스테리다.
오늘 뭐했어요?
'아부붑, 아버버 아부브붑'
요즘엔 무슨 영화가 잼있죠?
'너스너브 프트레 아부붑부부'
...... 쩝... 왜 이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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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눕자마자.. 어디 아픈데 있어요? 하고..
그냥.. 아 해보세요.. 이~~ 조금 벌려주시구요~
오른쪽으로~~ 왼쪽으로~~ 살짝..
이정도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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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서겠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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