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교정 공감 놀이~ >0<

A
21년 전 · 조회 1,319
1. 처음 하고 나서 브라켓을 손으로 계속 만져봤다

2. 교정 하고 몇일간 죽만 먹는다.. (이건 뭐...^^;;;;;;;)

3. 교정하기 싫다는 생각이 자주 든다. (이건 모두?)

4. 어떤 사람은 돈이 없어서 못하는데 난 정말 행운아야~^^ 라고 생각해봤다 -_-

5. ↑ 위와 달리, "우띠!! 어떤 사람들은 이빨 조아서 치과한번 안가는데 난 이게 뭐야

!!! 돈만 들고 -_-^ 췟!!" 과 비슷한 생각을 해봤다 ^^ (이건 제가 공감하는바입니다)

6. 교정기때문에 사진찍을때 응시된다 .

7. 교정기간이 너무 길다는 생각을 해봤다

8. 내 이빨만 이렇게 심한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봤다


* 이사모 분들은 몇 번 몇 번 공감하세요?? *^^*
※ 꼬릿말은 현정이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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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교
이건 뭐라 할말이...저는 앞으로 2년동안 이 고생을 해야 된다는게 맘이 아플뿐..
21년 전
스
1. 나중에는 일심동체..
2. 전.. 그래도 먹을거 다먹었어요 ^^ 특히.. 맛있는건 -_- 백만년 걸려도 먹고야....
3. -_- 1년 거의 다되가는 지금.. 교정을 하는지 마는지 신경도 안쓰임;;
4. 생각할때마다 부모님께 죄송............
5. 교정 끝나고 예전에 때운거 후속조치 할 생각 하니까 까마득.. 득..
6. -_- 언제부턴가.. 카메라를 피하게 됐다죠;;
7. 그래도 벌써 1년이나 ㅋㅋ; 졸업사진 찍기전에만 끝나길.. 제발!!!
8. -_- 더심한사람이 근처에 있으므로 PASS ㅋㅋ 사실.. X-Ray 보구.. 자지러졌었죠;;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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