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드디어 배탈이 났습니다..

오
오량이 새싹
21년 전 · 조회 1,059
교정한지 한달이 지났네요...

다른것은 그래도 다 참을만한데.. 먹고싶은거 못먹는건 정말 못 참겠습니다...

그저께 친구들과 김치삽겹살을 열심히 맛나게 먹고 집으로 돌아와서 자려고 하는

데... 갑자기 배에서 이상한 신호가 들리더니 위로... 아래로... 흑흑 ;;;

밤새~~도록 토하고 설사하느라 사경을 헤매고 다시 죽과 스프로 연명하고 있습

니다..

솔직히 이를 네개나 뺀 저로서는 김치삼겹살이 좀 무리인것은 알았지만... 그 구수

한 냄새를 어떻게 참냐구요... 참을수 있는 사람 나와봐요... ㅡㅡ;

앞으로 몇년동안 뭘 먹고 산단 말인가... ㅠㅠ

아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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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
저도 이빨뽑아가지고,, 한쪽으로 우선 먹고있는데 이제 왼쪽이마져 뽑으면,,, 어떻게 참을지 걱정이에요,-_ㅠ ~~
21년 전
교
교정하면서 힘든게 그거 같아요 . 맛난거를 맛있게 못먹는 다는거 ㅎㅎ
21년 전
아
에구구 맛있는거 앞에두구 ㅠㅠ
힘드셨겠어요..
근데 좀 지남 드실수 있을거예요
21년 전
큐
그것도 곧 적응 되실ㄲㅓ예요 ^-^ 훗-
21년 전
스
저두 음식을 씹지 못해...그냥 넘겼더니...채해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교정 한달하고 5일정도 지났거든여...아픈건 참겠는데 정말 맛있는거 못먹는건....ㅋㅋ참을수가 없더라구여....다른 님들은 살이 빠진다는데...전..오히려 찌는거 같아여...음식을 통체로 삼켰더니...이제좀 참아야징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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