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배탈이 났습니다..
교정한지 한달이 지났네요...
다른것은 그래도 다 참을만한데.. 먹고싶은거 못먹는건 정말 못 참겠습니다...
그저께 친구들과 김치삽겹살을 열심히 맛나게 먹고 집으로 돌아와서 자려고 하는
데... 갑자기 배에서 이상한 신호가 들리더니 위로... 아래로... 흑흑 ;;;
밤새~~도록 토하고 설사하느라 사경을 헤매고 다시 죽과 스프로 연명하고 있습
니다..
솔직히 이를 네개나 뺀 저로서는 김치삼겹살이 좀 무리인것은 알았지만... 그 구수
한 냄새를 어떻게 참냐구요... 참을수 있는 사람 나와봐요... ㅡㅡ;
앞으로 몇년동안 뭘 먹고 산단 말인가... ㅠㅠ
아흐~~~
다른것은 그래도 다 참을만한데.. 먹고싶은거 못먹는건 정말 못 참겠습니다...
그저께 친구들과 김치삽겹살을 열심히 맛나게 먹고 집으로 돌아와서 자려고 하는
데... 갑자기 배에서 이상한 신호가 들리더니 위로... 아래로... 흑흑 ;;;
밤새~~도록 토하고 설사하느라 사경을 헤매고 다시 죽과 스프로 연명하고 있습
니다..
솔직히 이를 네개나 뺀 저로서는 김치삼겹살이 좀 무리인것은 알았지만... 그 구수
한 냄새를 어떻게 참냐구요... 참을수 있는 사람 나와봐요... ㅡㅡ;
앞으로 몇년동안 뭘 먹고 산단 말인가... ㅠㅠ
아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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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셨겠어요..
근데 좀 지남 드실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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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한달하고 5일정도 지났거든여...아픈건 참겠는데 정말 맛있는거 못먹는건....ㅋㅋ참을수가 없더라구여....다른 님들은 살이 빠진다는데...전..오히려 찌는거 같아여...음식을 통체로 삼켰더니...이제좀 참아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