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오 ㅐ이러는거지ㅠㅠ

이
이효리 새싹
21년 전 · 조회 1,021
늦게자고 늦게일어나서 입맛이 종종없어서

밥을 자주 거르긴 하지만-0 -;;

요새 술도 많이먹고 불규칙적인생활에 새벽에 막

먹을것도 먹고 하는데..ㅠㅠ

살이 점점 ㅂㅂ ㅏ진다는...

이제 38키로예요.....ㅠㅠ"

아무리 키가 잇다지만 이건 너무한듯?ㅎ

주위에서도 제발 살좀 찌라고 난리네요..ㅠㅠ

다시 규칙적인 생활로 돌아가야겟어요"!!-0 -

밥도 세끼 잘 챙겨먹고 간식도 꼬박꼬박/

지금 오랜만에 입안이 헐어서ㅎ

구멍난데에 브라켓이 걸리는 불상사가-0 -;;

입벌리면 찢어지는느낌나구ㅠㅠ

어제 오랜만에 나이트..- -;;무도회장을 다녀왓더니

엉치뼈가 쑤시네요ㅎ

ㄷㅏ들 열심히 놉시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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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드
ㅎ ㅓ걱 38- _ㅠ 너무 말르셨다~~ 저도 주위에서 제발 살좀쩌라,, 이소리 듣고싶포영~~~ㅠㅠ 에휴,,,
21년 전
화
갑자기살이 빠지는건 몸에 문제가 있는거에요 병원가보세요
21년 전
스
제.... 반이시네요 ㅡ,.ㅡ;;;;;;;;;;;;;;;;;;;;;;;;;;;;;;
21년 전
꼼
헐...38이라 키가 몇이길래?ㅎㅎ
맞네....저한테도..반이네요..ㅡ.,ㅡ;;;;;;;
21년 전
환
위에글부터 쭉 내려오고 있는데..
다 살빠진분들의 행복한 고민이야기...꺄아 ><
전 키가 크고 보통에서 아주약간마른체형이라...
살빠지는건 걱정이 없는데..ㅠㅠ
밥~~!! 밥 많이 드세요!!>ㅁ<
21년 전
소
38- _-;;;;;;;;;;;;;;;;;;;;;;;;;;;;;;;;;;;;;;;;;
충격......................................;
얼릉 살 찌우세요;ㅁ;
21년 전
교
ㅡㅡ;; 38K 킁킁 제가 드는 아령만(바벨) 24K 인뎅 조금만 더 노력하면 님을 들었다 놨다 할수 있겠네요~!@@운동삼아 ㅎ ㅏㅎ ㅏ
21년 전
이
키가 160?162그정도 왓다갓다하는정도예요-0 -;;ㅠㅠ
21년 전
연
헉 엄청 말르신거잖아요 저희엄마가 156에 38인데 저희엄마도 보기싫은데 162정도에 38이면 ㅡㅡ;;;
상상이가요 ㅠㅠ 어쩌면 좋아~건드리면 뿌러질거아니예요 ㅡㅡ;;
21년 전
덧
꺄악 쓰러집니다- 조심조심! 밤마다 라면 끓여 드세요!ㅋㅋ
21년 전
위
위스키~
컥~~ 부럽습니다.... ㅡ_ㅡ 전 교정하면 살빠진다는 소리에
희망걸고 있는데..ㅋㅋ
21년 전
환
한때...(정말한때ㅋ) 155에 38이였던 옛날 시절 ㅋㅋ
그때도 말랐다는 소리 들었는데
님은.... 어우..꼭 살찌세요!! ㅋㅋ 설을 틈타서요 ㅋㅋ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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