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ㅋㅋ 교정인을 만나다!!

드
21년 전 · 조회 911
제목이 너무 거창하죠? 크킄
오늘 아는 사람집에 놀러갔는데~ 저랑은 다른 고등학교인데,, 아무튼 어떻하다강 인사를 나누게 됬어요,ㅋ
근데,, 그 아이 교정을 하고 있는거에요,ㅋㅋ 이렇게 반가울수가,!
더군다나 저와 같은 치과에서 교정을 하는+ㅁ+
정말 우연이었어요~
하긴,, 저희 아파트에서 제가 다니는 치과 많이 다니거든요,ㅎㅎㅎ
우앜~~~
ㅇ ㅣ상 저의 주절이 였습니당,ㅋㅋㅋㅋ
4 저장
댓글 4
교
반가웠겠네요 ^^

전그냥모르는사람이라도교정한사람만보면왠지반갑던데~
21년 전
민
정말 반가웠겠어요ㅋ
저는 길가다가도 교정하는 사람만 보면 아는체하고싶어요ㅋㅋ
21년 전
ㅋㅋㅋ 완젼 반가워 쓰러질뻔 했겠네여.
병원까지 같으니까 말이예여 ^^;;;
저라면 그상황에서 완젼 호들갑떨고 난리난리 쳤을건데...ㅋㅋㅋ
하여튼 잠깐이나마 즐거우셨겠어욤.

저도 첨엔 교정한사람 보면 막 손흔들고 싶고 그랫는데,
지금은 그나마 많이 가셨지만,
지금도 길가다 교정한 사람들보면 저랑 같이가는 사람한테,
"야~ 저기 저사람 보이지? 저사람 교정했다.히히~"이렇게 말하곤 한답니다.

어쩌면 길을 지나가다 마주쳤던 교정인이 우리 이사모 회원이었을지도 모르겠네여.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다
앞으로도 운이 많이 기다리고 있겠네요...
정말 우연이 였을까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1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