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교정하는 사람들 정말 많구나 ~

삼
삼우L 새싹
21년 전 · 조회 986
오늘 우연히 이곳을 알았다
치아교정하는 분들이 이렇게 많다니..
나도 교정인으로써 냅다 가입했다
올라온 글들을 주욱 읽어보니 보니
내처지와 다들 비슷한것 같아 피식 웃음이 났다
나만 그런지 몰라도 교정을 하게 되면
상당히 움츠러든다 난 점점 그래져 가는 내 자신이
너무 싫었다 수없이 긍정적으로 마인드 컨트롤하기도
너무 힘들다 지금 이런 글을 써서 누군가가 이걸보구
동병상련 할것같아서 다시 쓴웃음이 난다
이제 일년을 지났다 앞으로 얼마나 더 교정을 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마칠때 까지 와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모두 짧은인생 행복하게 삽시다 ^^
씨익 웃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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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즐
네 ㅎㅎ ^-^ 행복하게 살자구요 ㅠ ,ㅠ
21년 전
티
전 왜 반대인지..
교정하고서 더 자신감이 생겼다는..
전 특이한 케이스인가봐요..ㅎㅎㅎㅎㅎㅎ
그래도 벌써 1년이나 지나셨네요..
전 이제 3달 됐는데..
부러워요..^^
21년 전
화
일년이 지나셨다니 교정치료의 반은 넘기신거네요... 여기 교정초보님들의 부러움의 대상이시지요... 저는 이사모를 알게된후로 너무 든든해요.. 많은 정보도 공유하고 많은 회원님들의 격려도 받고... 참 좋은곳이라 생각되요... 님도 자주 오셔서 글도 남기시고 리플도 달아주세요~~ 마음편히 즐교하시구 홧팅!!!
21년 전
★
부럽습네다ㅠ 저는이제한달반막지난ㅋ
이젠제가교정하고잇는지도모르겟어요ㅋ
웃을때만;잘가린다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부러와요ㅠ
21년 전
어
이사모 가족이되신걸 축하드려요...ㅋㅋ 여기 몰랐다면 정말 홀로외로이 견뎌야 할 고통과 고민들을 나눌수없었을꺼에요~ 일년이나 지나셨다니. 좋겠어요~!!
21년 전
왜
정말 동감입니다. 교정하고 나서 조금씩 안으로 수그러드는 제가 싫어지죠;; 마인드 컨트롤도 잘 안되고;; 차라리 군대라도 가고싶은데 교정되기전엔 군대도 안된다는군요;;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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