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이전글:게시글 없음

📍 지금 보는 글 · 1번째

핑

교정 1년 1개월동안........

이제 치아교정한지도 1년 한달이 넘었다 치아교정 당시는 이가 넘아포서 물만 먹고 아침 저녁 점심 한숟가락에 고추장에비벼서 먹었다 그래서 3개월에 10키로 정도 빠지구......
사람들이 놀랬다 그러면서 체중감량에 눈이 번뜩해서 다들 치아교정한다고...속으로' 웃기는 소리 하지마'
교정하고 나서 조은점은 맘놓고 웃을수 있는고다 이게 정말좋다 하지만 조은점보다는 당연히 안조은점이 많다 무엇을 먹던간에 이는 바로 닦아야하고 교정기에 찔려서 아프다 그밖에 안조은게 많지만 그건 교정을 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감안해야하는 것이므로 참아야 했다 이뽀질려면 노력이 필요하다고 늘 주위사람들이 말했다 안조은점보다 맘놓고 웃을수 있다는것에 넘 감사하게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엄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교정한거 엄마한테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한다 하지만 이제는 엄마도 나아지는 내이를 보고 흐뭇하게생각한다
댓글 4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a
ani
21년 전
핑크빛님 좋으시겠어요. 역쉬 시간이 약이군요. 전 아직 준비중이라..그런 말들이 넘 멀게만 느껴지지만..언젠가 저에게도 그런 날이 오겠쥐 하는 생각에 위안이 되네욧
마지막까지 교정 잘 하셔서 이쁜 치아 간직하세요~~역쉬 이뻐지기 위해서는 힘든 고난이 --;;
티
21년 전
부러워요.. 전 이제 1달 조금 넘었는데..
전 님처럼 아프진 않아서 잘 먹어서 살은 하나도 안 빠졌는데..
아직 치아가 가지런해질 기미가 안 보이네요..
하긴 아직 1달 정도 밖에 안됐으니 그럴만도 하지만..
왜이리 맘은 조급해지는지..
그래도 치아가 살짝씩 벌어지는거 보면서 아주아주 행복하답니다..^^
21년 전
^^* 어째든 지금은 어머님도 좋아라 하신다니 넘 좋아여~
저도 첨에 나이먹고 교정한다니깐,
"조용히 있다가 시집가라.... ㅡㅡ^"하셨는데,
지금은 "넌 이제 맨날 웃고다녀라. 치아만 보이게~"하세요~
넘 욱기죠???ㅋㅋㅋ

하여튼 고통도 많고 나쁘고 불편한 점도 많았지만,
1년 정도 지나니 정말 살것 같고, 치아도 무진장 좋아지고,
적당히 이정도면 살만하답니다 그쳐???
앞으로 남은 기간도 마지막까지 교정 즐교하시구요,
브라켓 떨어지는 불상사가 없도록 음식 조심하시구요.
종종 들러서 신입회원님들께 힘이되는 글 남겨주세요.
요즘 신입회원님들이 부쩍 늘어나셨네여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아
21년 전
저두 좀 아파서 살좀 빠졌음 좋겠네요...바램 ㅋㅋ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게시글 없음아직 다음 교정 기록이 없습니다.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