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중충한 날
오늘 아침은 마치 저녁같이 어두컴컴해서 정말 기분이 가라앉더군요.
치과에 다녀왔는데 도시전체가 몽롱해 보였어요.
꼭 안개낀 런던에 있는것같은 .. 뭔가 꾸물꾸물한 분위기..
그러다 갑자기 상상해 봤답니다.
만약 날씨가 매일 이렇다면 어떨까.
햇빛은 한점 없고 공기는 무거운 오늘같은 날이 계속 이어진다면...
아마 우울증으로 정신과에 가게되겠죠.^^;;
빨리 개나리 피고 버들강아지 꼬물꼬물 올라오는 봄이 왔으면 좋겠네요.
치과에 다녀왔는데 도시전체가 몽롱해 보였어요.
꼭 안개낀 런던에 있는것같은 .. 뭔가 꾸물꾸물한 분위기..
그러다 갑자기 상상해 봤답니다.
만약 날씨가 매일 이렇다면 어떨까.
햇빛은 한점 없고 공기는 무거운 오늘같은 날이 계속 이어진다면...
아마 우울증으로 정신과에 가게되겠죠.^^;;
빨리 개나리 피고 버들강아지 꼬물꼬물 올라오는 봄이 왔으면 좋겠네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날씨 정말 꾸리꾸리하네여..
저도 아침부터 퇴근해야되는거 아니냐고(밖의 어두운 상황만 보고..)
꼭 야근하는 분위기라고 옆에 앉은 과장님하고 농담하면서 앉아있었답니다.
와이어 다 조이기 전에 놀러가서 맛난것좀 먹을라고
남친 쫄라서 여행계획 세웠다가 저녁부터 눈 많이 온단말에
힘들게 세운 계획이 와르르~~
켁..ㅜ.ㅡ
댓글 메뉴
겨울이제 지겨워지고있어요..-_-;; 따듯해지긴 커녕
더 추워진다더라구요.. 월요일쯤에 날씨 풀린다는데..
덕분에 감기걸려서 고생하고있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