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교정하고나니..

도
도건사랑
20년 전 · 조회 1,068
이제 한달정도 되어가나??
우울증이 생기는것 같아요
말하는거 디게 좋아하던 나였는데..
ㅜㅜ
자신감도 없어지는것 같고
나중에 멋있고 예뻐질 치아를 생각하면 좋기는 하는데
지금은 아직도 적응을 못하고 있어서 힘이드네요
너무 예민한걸까요??

오늘은 날씨도 너무 좋으네요
광주 근처에 야외로 드라이브나 가야겠어요
맛있는 것두 먹으면서..기분을 달래볼려구요~ ^^
님들도 남은 하루 잘 보내시구
5월을 만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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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대
걍 적응되면 괜찮은데 ㅋㅋㅋ 첨엔좀 쑥시럽긴하죠 좀 홧팅
20년 전
내
나 하고 싶은거, 내 비싼 돈 주고 하는건데 남들앞에서 위축되는 거 넘 아깝지 않아요? ^^ 당당하자구용~~~^^
20년 전
h
좀 우울해지는건 사실인거 같아요..
그래두 우리 힘내요 !!
예뻐질 그날을 위해~~~ ㅋㅋ
20년 전
우
저두 걍..뭐 웃을때 살짝 민망한거 빼고는...
괜찮은데~ 넘 신경쓰지 마세요...^^
20년 전
라
발음이 안되니까 말하는건 확실히 피하게 되고 줄어들게 되고 그런것 같아요
그래도 잠깐 이잖아요
예쁜 이는 평생 가는거고 ^^
힘내자구요~
20년 전
움... 너무 예민하다기 보다는,
일시적으로 찾아올 수있는 그런 현상 같아요.
물론 교정하고 나서도 교정전이나 다를바 없이 지내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도 충분히 있을 수 있죠.

저도 참 밝은 성격입니다만,
아무래도 교정초반엔 신경이 안쓰이진 않더라구요.
그저 안쓰이는척, 아무렇지도 않은척 했을 뿐이지요 ^^

하지만 어째든 내가 선택한 일이고하니까,
자신감을 갖으시고,
시간이 좀 더 지나면 인간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이 놀라운지라,
도건사랑님도 그상황에 익숙해져서,
지금처럼 힘들진 않으실거예요.

자꾸만 힘들다 힘들다 생각하면 더 없이 힘들어 지는게 사람심리라구 하죠.
그러니 힘들다 말고,
"힘들어도 내가 결정한 선택이고,그만큼 이뻐지는 것이니까 자신감을 갖자"
라고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하도록 노력해보시구요,

교정은 돈없으면 하지도 못해요.
즉! 교정은 부의 상징입니다.
우울해 하지 마시고 여기저기 자랑하구 다니세요 ^^* 아셔쪄?

넵! 우울할때 맛난 음식두 좋죠.
특히나 달콤하고 부드러운 음식이 기분 업하는데 더 좋데요.
초코케익이라던가 아이스크림 어떠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S
불편하니까 맘대로 안되고 밥도 제대로 못 먹고.....
그래서 스트레스 받고 우울해지는 거 같아요
교정 신중히 결정할 일인 거 같아요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