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어떻게 해야 하죠?
이제 제나이 24인데..
어려서 부터 고민에 고민은 항상 해왔지만..
이제 해야하겠다고 마음먹은 찰나..
직업이 말을 많이하는 직업인지라...
교정을 하게되면 발치를 할터인데..
말할때 너무 흉하지 않을런지...
발음이 새지는 않을런지 너무 걱정이 되네요...
일하면서 멘트날리는게 워낙 중요해서리....
아~고민되요!
어려서 부터 고민에 고민은 항상 해왔지만..
이제 해야하겠다고 마음먹은 찰나..
직업이 말을 많이하는 직업인지라...
교정을 하게되면 발치를 할터인데..
말할때 너무 흉하지 않을런지...
발음이 새지는 않을런지 너무 걱정이 되네요...
일하면서 멘트날리는게 워낙 중요해서리....
아~고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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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 발치한부분은 너무 입을 크게 벌리고 말하거나 웃지 않는다면 보이지 않아욤...
구냥 교정해버리세염.. 나중에 계속 한살이라도 어릴때 할껄.. 이런생각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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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도 빨리하면 하루라도 더 빨리 이뻐 질 수 있기에...
하여 지금 교정을 생각하신다면 얼른 하시라고 적극 추천해드리고 싶구요,
말많이하고 그런직업이라도,
첨에 장치가 약간 어색해서 입술이나 입모양 신경쓰느냐 발음이 어색한거지,
듣는사람은 별로 암치도 않거든여 ^^;;;
그냥 교정전처럼 이야기하면 괜찮을걸 괜히 입가리고,
교정기 안보이게 할려고 입술안움직이고 이야기 하니깐,
그래서 발음이 어색하게 들리는 거랍니다.
그러니 교정하셔도 교정전처럼 말씀하시면 전혀 발음엔 문제 없으시구요,
발치한곳 보이는것두요,
활짝 째지게 웃지 않는이상 안보여여~
정히 신경이 쓰인다면 콩이야 님의 말씀처럼 병원에 말씀하셔서,
가치 라는걸 임시로 메워서 착용하시면 되구요...
그런데 구지 필요는 없는것 같아요.
저도 그당시 비서였는데 그냥 가치 없이도 잘 살았거든여 ^^~
설측이나 콤비처럼 안으로 장치가 들어가는 경우만 아니라면,
발음상의 문제는 없으니까 걱정맒고 교정하세여...
지금이 가장 빠른때 입니다.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