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무서워요
오늘 치과앞에까지 갔다가 돌아왔습니다..
저번에는 할라고 갔다가 아니야 하면서 돌아왔구요..
저 바보죠..
제 사진 보셨나요?
어머니께서는 차라리 덧니랑 그 옆에꺼 두개 뽑고 새로운 이 박으라고 하시네요..
어머니친구 자녀들 중에 고생했다는 사람 얘기를 하도 들어서 자꾸 저보고는
하지말라고 하네요..괜찮다고 하시면서요..
저번에 치과에 가니 초등학생들도 많턴데 이게 무슨 꼴이람..(참고 남 26 )
마치 오즈의 맙소사에 나오는 겁많은 사자같네요..
예전에 엄청 아픈 수술도 두번이나 참고 했는데..
이건 왜이리 걱정이 많고 갈팡지팡하는지..도저히 모르겠어요..
얼굴쪽이라 그런지? 아님 2년이나 해야되서 그런지?
그 후의 부작용때문인지?
(다음카페에도 가입되어있는데 거기 올라오는 글들은 뭐 문의사항도 있지만
잘못된경우 어떻해 해야할지 거기 관한 글들도 심심찮게 올라오거든요..)
혹 구미에서 교정할라구 하시는 분은 없나요?
흑흑
이싸이트 괜히 들어왔나봐요..
너무 많은 걸 알아서 탈이에요..
아앙~~~~~~~
저번에는 할라고 갔다가 아니야 하면서 돌아왔구요..
저 바보죠..
제 사진 보셨나요?
어머니께서는 차라리 덧니랑 그 옆에꺼 두개 뽑고 새로운 이 박으라고 하시네요..
어머니친구 자녀들 중에 고생했다는 사람 얘기를 하도 들어서 자꾸 저보고는
하지말라고 하네요..괜찮다고 하시면서요..
저번에 치과에 가니 초등학생들도 많턴데 이게 무슨 꼴이람..(참고 남 26 )
마치 오즈의 맙소사에 나오는 겁많은 사자같네요..
예전에 엄청 아픈 수술도 두번이나 참고 했는데..
이건 왜이리 걱정이 많고 갈팡지팡하는지..도저히 모르겠어요..
얼굴쪽이라 그런지? 아님 2년이나 해야되서 그런지?
그 후의 부작용때문인지?
(다음카페에도 가입되어있는데 거기 올라오는 글들은 뭐 문의사항도 있지만
잘못된경우 어떻해 해야할지 거기 관한 글들도 심심찮게 올라오거든요..)
혹 구미에서 교정할라구 하시는 분은 없나요?
흑흑
이싸이트 괜히 들어왔나봐요..
너무 많은 걸 알아서 탈이에요..
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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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같은건 안 했겠죠..^^;; 내일이라도 다시 꼭 용기내서 다녀오세요
처음 가자마자 교정하진 않으니까 상담이라도 먼저하고온단 생각으로
가시면 맘 편하실거예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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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몰라도 병이지만, 지금 사자님 처럼 너무 많이 알아도 병이라니까여.
이럴땐 정말 차라리 암것도 모르고 질렀으면, 할때도 있져~ ^^*
지금 너무 많이 아셔서 나름대로 복잡하시고 더 그러실 테지만,
그래도 자꾸 이렇게 이삼에 꾸준히 오시는거 보면,
제생각엔 결국 조만간 하실것 같은데여~
너무 급하게 안해도 되니까요,
조급해 하지 마시고 릴렉스하게 생각하세요~ ^^*
괜히 사자님 혼자만 너무 맘이 급해서 더 갈팡질팡 하시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럴때 제가 늘 드리는 말씀이지만,
막상 하고나면 시간도 금방가고 소문처럼 힘들지도 않거든여?
소문듣던거랑 또 내가 직접 겪는거랑은 또 틀려요.
그러니 남들 힘든 이야기는 잊어버리세요.
그리고 교정후 부작용이라는거, 관리만 잘하면 그럴일도 없어요.
흔하게 일어나는 일도 아니구요.
그러니 그런 걱정도 하지 마시구요,
부작용이 많다면 누가 교정하겠습니까, 안그래여? ^^*
그냥 좀더 편하게 여유를 갖고 생각해보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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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추입니다~ 물론 금방끝나는 장점이있지만,, 임플란트도 돈이 꽤나가는지라
그냥 교정하시는게 더 좋을것같네여~ 교정할때도 발치를하긴하지만,
교정하면 그렇게 힘든것도아니구요, 이가 움직이려고 아픈거려니
생각하시고 좀만 참으시면 전혀어려운거 아니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