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아... 머리야...

시린파랑 새싹
21년 전 · 조회 845
한동안 안마시다 마셨더니 핑글핑글 돌아여...

음주리플 욜심히 달고...
일기쓰긴 귀차니즘이 넘 심해서...
그냥 몇자 여기에 끄적끄적 해봅니다...

아잉 다 귀차너~ 잇힝~ㅋㅋㅋ
그래도 너구리순한맛 라면 먹고자야지~
아 너구리 순한맛 너무좋아. 사랑해~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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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이
아웅~~너구리 순한맛 먹고싶당.ㅠ.ㅠ
21년 전
치
너구리 순한맛 맛좋겠네요..
거기에 있는 다시마 제가 참 좋아라 하는건데..
요즘 저는 파랑 미역 나물이 제일 싫어여. 하물며 김치까지..
입천장에 자꾸 걸려서.. ^^;
21년 전
몽
저도 브리켓에 머걸릴까봐.그좋아하는 미나리 나물도 마다하고 아침에 걍 우유랑 바나나랑 갈아묵었어요..저녁은 감자삶아 묵어야징..오늘도 피가많이 나서 피로 배채우고..교정은 다이어트가 병행되는거 같애요.좋은건지..나쁜건지
21년 전
화
저두 오랜만에 마셔줬더니 속에서 난리네요..ㅋㅋ 전 무파마....
21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