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하하하~~

덜
덜렁낭자 새싹
21년 전 · 조회 866
교정인 열분~~
더운데 수고가 많으십니다..그려~~
낼부터 전 카운트 하려구요..ㅋㅋㅋ
안갈것 같던 교정시간이 흐르고 흘러 이제 11일 20시간 정도가 남았습니다..
머 라미네이트 2개와 교정후의 충치치료, 미백 한 두어판 아직도 여러가지 과정이 남아있긴 합니다만, 이 철길을 떼어버린다는 사실만으로도 가심이~~
진정 내 이에 철길이 없었던 날이 있었나싶을 정도로 정(?!)이 들었는디 흑..푸하하
대망의 14일 오후 3시부터 교정기풀믄 젤먼저 카렐 저녁식사로 하고싶군여~~글고 가볍게 자이리톨 한두어개 씹어주고...갈비를 먼저 뜯어야 하나..ㅋㅋㅋ
불행하게도 디카가 없어서 교정과정 적나라 하게 남기지 몬했지만 제 싸이에 폰카로 찍은 몇개의 치료과정사진이 있으니(여기로 옮겨올수 있나요??) 보셔도 되구요...
늙은 교정인~~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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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무
엄청난 부러움이 밀여오네요.ㅠ.ㅠ
21년 전
화
어릴때 소풍가기 몇일전... 어린이날 몇일전.... 몇일밤만 자고 나면 놀러간다는 기대감으로 매일 카운트 들어갔더랬는데.. 님글 보니까 갑자기 그생각이 나네요.. 그만큼 기대되고 설레일것 같아요... 넘 축하드려요..
21년 전
치
정말 너무나 좋겠다... 부러워요.. 저두 시간이 가서.. 이런 글 올릴때 있을까요..?
아 너무나 부럽네요..
정말 정말 정말 너무 축하드려요.. 오랫동안 수고 많이 하셨어요.. 진심 ..으로.. (눈물뚝뚝)
21년 전
몽
좋겠어요~~~^0^ 부랍부랍~
저에게도 님처럼 이렇게 글올릴날이 있겠지요..
21년 전
공
너무너무너무 진짜 부럽네요... 정말 추카드려요...*^^*
아직도 갈길이 멀고도 멀게 남은 교정아줌마..ㅠㅠㅠ
21년 전
희
14일에 교정장치를 푼 다고요? 와 정말 행복하겠어요.
축하드려요.^^
21년 전
야
전 아직 시작인데.. 넘 부럽군요.. 그리구 축하드립니다...
21년 전
11일 20시간 정도라...
완젼 부러워 배아파 뛰굴뛰굴 구를 겁니다. ㅡㅡ^
췟... 부러워 부러워 부러워...ㅠ.ㅜ

교정기 때고 나시면,
그간 못드셨던거 왕창 드십시요~
후기도 써주시고요..
아직 식전이라 먹는 이야기하니까,
위액이 막 솓아나서 속쓰리네여...

어째든 얼마 안남으신거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요근래 교정마치시는 분들이 넘 많으시네...
아잉 배야...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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