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교정을 한후에 생긴 이상한 습관!!

왜
왜치셈 새싹
21년 전 · 조회 1,437
우선 교정을 처음 했을때는 씹기가 힘들어 죽을 먹었고...

계속 죽을 먹었지만서도 계속 먹을순 없으니 밥을 거의 삼키다 시피하는 습관...

이정도는 전~~혀!! 이상한 습관이 아니죠??


제가 말하는 그 이상한 습관이란 것은;;

연예인들을 볼때 연기자가 말하거나 가수가 노래 부를때...

자꾸 치열이 고른가 입을 유심히 보고있습니다;;

예전엔 눈을 바라 보았는데...

이거 이상하죠??

여러분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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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혜
저두그래요!!!ㅋㅋ 몇일전엔 유재석 아랫니보구 쟤두난리났네;;ㅋㅋ
21년 전
종
저도 똑같아요. 연예인이 아니라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들의 이를 봅니다.^*^
그리고 대층 씹어 넘기는 습관도 생기구요. 뭐 다 그런 거 아닐까요? 좀 지나다 보면 별 관심 없어지겠죠? 그럼 다시 눈을 보지 않을까요?
21년 전
어
저두여,,,공감!! 모든사람들의 이를 주시하고봅니다.
교정이 필요하겠다싶은사람들한테 교정하라고 권유하고다니면서
막 이래요.....ㅋㅋ 습관돼서 일상생활이된것같다니깐여~ㅋㅋ
21년 전
b
맞아여,,,,저두 그런답니다....ㅋㅋㅋ
21년 전
R
저두욤,,,,ㅋㅋ 군데 거기에 저 사람 치아 개수가 몇개나 될까,,,;;;
이런 생각도 한답니다... 구건 알수 없는거지만요,,, 만약
치열이 너무 고르면서 치아가 크다면 혹시 발치하고 교정한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욤,,,,ㅋ ㅣ ㅋ ㅣ ;;;;;
21년 전
은
ㅋㅋ저두그래요~~~
21년 전
교
ㅋㅋ 갑자기 든 생각인데요.. 탤런트 최지우... 예전에 드라마에서 보면 혀짧은 소리 났었잖아요.. 그거 혹시 설측교정해서 그랬던것 아닐까요?ㅋㅋㅋ
21년 전
코
헙..저두그래요 ㅎㅎ
21년 전
교
다 그럽니당.. 치아에 유심히 관찰하는 습관..
21년 전
し
연예인들은... 다 뽑고.. 다시 성형교정한다구 들었어여~
단기간에 예뻐지는 길이니깐여.. 물론 좋은 방법은 아니지만..
돈많고.. 꾸준히 관리만 된다면.. 본인 치아보다는 좋겠냐만은..
뭐 나쁘지 않은듯...ㅡ.ㅡ;;

나두 요즘 보면.. 쟤.. 분명 4번치아 발치하고 교정한거야..하고 생각해여..ㅋ
글구 서경석도 투명교정하던데욤...ㅎㅎ
21년 전
사람... 심지어는 동물의 치아까지도 본다는... ㅡ,.ㅡ
본이아니게 교정고수임에도 아직도 그런 습관이 있구요,

지나가다 교정한 사람 보면 혼자 흠찟 반가워서,
가서 아는척 하고싶어서 아주 돌아가십니다~ㅋㅋㅋ

그리고 예전엔 부정교합인 사람들 봐도 그냥 신경안쓰였는데,
지금 제 치아가 가지런해지고 보니까,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고,
그사람들 치아가 왜이렇게 도드라지게 못나 보이는지...
"어유~ 왠만하면 교정좀 하지 진짜 깨는구만.." 이런 생각까지 해요...
정말 못되쪄~ ^^;;;

어쩔 수 없이 저도 모르게 그렇게 되는것 같아서,
참.. 난감할때가 한두번이 아니예여.
물론 혼자 속으로 생각하는것 이긴 하지만서도요...

하여튼 교정인들 대부분 이런 경험 한두번씩 하시는것 같네여~
왜치셈님도 어쩔 수 없는 교정인...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영
ㅋㅋㅋㅋㅋㅋㅋ저도 그런데
너무너무 재밌다 ~~
티비보면 시선은 다 이빨로 가있어요~ㅎㅎ
21년 전
s
나두 나두 히히...
아는만큼만 보인다구 전 발치를 하지 않아서 그런지
tv나오는 사람들이 발치를 했는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대화할 때 사람들의 치아를 유심히 살펴보고요.
그리고 그 사람이 '치아' or '이' 라고 하는지,
아님 '이빨'이라고 하는지도 유심히 듣죠
^^

정말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고,
1년전의 제 치아를 기준으로 저보다 좀 고르게 났으면 부러워 했는데
지금은 아주 사소한거라도 걸고 넘어지고 싶은 그런 기분...
아~ 막을 수가 없네요!
ㅋㅋ

다 그렇게 사는거 아니겠어요? 흐흐
21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