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을 한후에 생긴 이상한 습관!!
우선 교정을 처음 했을때는 씹기가 힘들어 죽을 먹었고...
계속 죽을 먹었지만서도 계속 먹을순 없으니 밥을 거의 삼키다 시피하는 습관...
이정도는 전~~혀!! 이상한 습관이 아니죠??
제가 말하는 그 이상한 습관이란 것은;;
연예인들을 볼때 연기자가 말하거나 가수가 노래 부를때...
자꾸 치열이 고른가 입을 유심히 보고있습니다;;
예전엔 눈을 바라 보았는데...
이거 이상하죠??
여러분은 어떤가요?
계속 죽을 먹었지만서도 계속 먹을순 없으니 밥을 거의 삼키다 시피하는 습관...
이정도는 전~~혀!! 이상한 습관이 아니죠??
제가 말하는 그 이상한 습관이란 것은;;
연예인들을 볼때 연기자가 말하거나 가수가 노래 부를때...
자꾸 치열이 고른가 입을 유심히 보고있습니다;;
예전엔 눈을 바라 보았는데...
이거 이상하죠??
여러분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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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대층 씹어 넘기는 습관도 생기구요. 뭐 다 그런 거 아닐까요? 좀 지나다 보면 별 관심 없어지겠죠? 그럼 다시 눈을 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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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이 필요하겠다싶은사람들한테 교정하라고 권유하고다니면서
막 이래요.....ㅋㅋ 습관돼서 일상생활이된것같다니깐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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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생각도 한답니다... 구건 알수 없는거지만요,,, 만약
치열이 너무 고르면서 치아가 크다면 혹시 발치하고 교정한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욤,,,,ㅋ ㅣ ㅋ 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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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간에 예뻐지는 길이니깐여.. 물론 좋은 방법은 아니지만..
돈많고.. 꾸준히 관리만 된다면.. 본인 치아보다는 좋겠냐만은..
뭐 나쁘지 않은듯...ㅡ.ㅡ;;
나두 요즘 보면.. 쟤.. 분명 4번치아 발치하고 교정한거야..하고 생각해여..ㅋ
글구 서경석도 투명교정하던데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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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이아니게 교정고수임에도 아직도 그런 습관이 있구요,
지나가다 교정한 사람 보면 혼자 흠찟 반가워서,
가서 아는척 하고싶어서 아주 돌아가십니다~ㅋㅋㅋ
그리고 예전엔 부정교합인 사람들 봐도 그냥 신경안쓰였는데,
지금 제 치아가 가지런해지고 보니까,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고,
그사람들 치아가 왜이렇게 도드라지게 못나 보이는지...
"어유~ 왠만하면 교정좀 하지 진짜 깨는구만.." 이런 생각까지 해요...
정말 못되쪄~ ^^;;;
어쩔 수 없이 저도 모르게 그렇게 되는것 같아서,
참.. 난감할때가 한두번이 아니예여.
물론 혼자 속으로 생각하는것 이긴 하지만서도요...
하여튼 교정인들 대부분 이런 경험 한두번씩 하시는것 같네여~
왜치셈님도 어쩔 수 없는 교정인...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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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재밌다 ~~
티비보면 시선은 다 이빨로 가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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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만큼만 보인다구 전 발치를 하지 않아서 그런지
tv나오는 사람들이 발치를 했는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대화할 때 사람들의 치아를 유심히 살펴보고요.
그리고 그 사람이 '치아' or '이' 라고 하는지,
아님 '이빨'이라고 하는지도 유심히 듣죠
^^
정말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고,
1년전의 제 치아를 기준으로 저보다 좀 고르게 났으면 부러워 했는데
지금은 아주 사소한거라도 걸고 넘어지고 싶은 그런 기분...
아~ 막을 수가 없네요!
ㅋㅋ
다 그렇게 사는거 아니겠어요?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