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똑해~!@#@
흑흑.. 오늘 갑자기 친구녀석이 전화를 하더만. "내일 2시다..~ "
이러네여.. 그래서 " 뭐 "// 이랬더만.. 소개팅이라고 하네요..
뭐 그전부터 아는 친구하고 밥이나 한끼 먹자고 한거는 알고 있어서..
밥 한끼 먹는 걸 가장한 소개팅인데요. 문제는 지금 제 상태가.. ㅡ,.ㅡ
일주전에 하악을 새단장해서.. 지금 잇몸 상태가 3군데나 헐었거든요.
그래서 말도 이상하게 하고 입두 더 나와 보이고.. 아 그래도 가긴 가야 되는데..
그래서 조언좀 부탁드려용..,, 오똑해 하면.. 저를 맘에 들어 할지. 제가 쉽게
친해지는 성격이 아니라서요.. 만나서 말 별로 안하고도 잼나게 놀게 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흑흑.. 아 잇몸 아푸다.
이러네여.. 그래서 " 뭐 "// 이랬더만.. 소개팅이라고 하네요..
뭐 그전부터 아는 친구하고 밥이나 한끼 먹자고 한거는 알고 있어서..
밥 한끼 먹는 걸 가장한 소개팅인데요. 문제는 지금 제 상태가.. ㅡ,.ㅡ
일주전에 하악을 새단장해서.. 지금 잇몸 상태가 3군데나 헐었거든요.
그래서 말도 이상하게 하고 입두 더 나와 보이고.. 아 그래도 가긴 가야 되는데..
그래서 조언좀 부탁드려용..,, 오똑해 하면.. 저를 맘에 들어 할지. 제가 쉽게
친해지는 성격이 아니라서요.. 만나서 말 별로 안하고도 잼나게 놀게 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흑흑.. 아 잇몸 아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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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는 말할때 마니 불편하시지만 않으시다면 오히려 말 많이 즐겁게 하시는게 좋으실꺼 같아요%^^
처음보는것두 어색한데 상대방이 말두 안하면 그렇잖아요..히힛.
뭐든지~자신감!!!이에요 ㅎㅎ
어쩃든 화이팅입니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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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자신이 교정했음을 알리세여.
그래서 제가 이만저만 입이 아파가꼬 발음이 좀 부정확하다고,
이해해달라는 식의 양해를 구하십시요.
그럼 어느정도 이해해 주실거구요.
그다음 부터 모든 상황은 두분이 이끌어나가셔야죵...
그리고 적당한 말과 유머는,
얼굴못생긴 남자도 용서 된다는 이야기 있져!
물론 사람을 얼굴로 판단하는건 아니지만,
즉! 그만큼 여자들은 유머러스한 남자를 좋아한단 이야기 입니다.
여자분 맘에 드신다면 입아파도 누가안시켜도 이야기 잘하실 거면서.. ㅡ,ㅡ
아 오늘이 4일이니까 벌써 소개팅 하고 오셨겠네여...
잘되셔야,
다른 교정하시는 남자분들께도 희소식이 되는건데,
늦었지만 화이팅 입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