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다섯번째 잇몸치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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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f77 새싹
21년 전 · 조회 936
오늘 다섯번째  잇몸치료 다녀 왔습니다  
이제  의사 선생님이  말도 안하고 주사놓습니다  저도  만성이 되니  별로 아품을 못
느끼고 있습니다  소리는 드드덕 거리는데    소리요란한거 빼고  괜찮은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

이래저래  잇몸치료 이제 한번남았습니다   병원가는 것도  일입니다
회사에  눈치보고 갈려고 하니까 그것도 참 그렇죠???

다음주 월요일 한번더 가고 이제   이중 바리케이트 칩니다
빨랑빨랑 하고 싶습니다  

우리님들  다들 힘내시고  고생한만큼  다들 웃음으로  대답하는 그날을  바라봅시다

다들  화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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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으아... 정말 잇몸치료 지겨우시겠어요.
그럼에도 굴하지 않고,
열심히 치료 잘 받으시는 우리 XOF77님.
정말 대단합니다. ㅡㅡb

마취주사 지겨울 때도 되었는데....
마취주사는 암만 맞아도 적응이 절대로,
안되는것 같아요... 정말 싫어... ㅡㅡ^
그런데 xof77님은 잘도 견디시네용~
정말 다시한번 대단 대단!

회사다니면서 치과가시는거 눈치보이시겠지만,
그만큼 일 제대로 더 열심히 해주면 되는거죠모 ^^*
안그래여? 전 그렇게 생각하구요,
저도 회사다니면서 치과다녔을때,
더 열심히 일하면서 지냈더니 별말 몬하더군여 ㅋㅋㅋ

하여튼 마지막 잇몸치료도 얼른 하셧으면 좋겠구요,
얼른 교정인 되시길 기다리고 있으니,
얼른얼른 오세용~ 헤헤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