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번째 잇몸치료 ^^
오늘 다섯번째 잇몸치료 다녀 왔습니다
이제 의사 선생님이 말도 안하고 주사놓습니다 저도 만성이 되니 별로 아품을 못
느끼고 있습니다 소리는 드드덕 거리는데 소리요란한거 빼고 괜찮은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
이래저래 잇몸치료 이제 한번남았습니다 병원가는 것도 일입니다
회사에 눈치보고 갈려고 하니까 그것도 참 그렇죠???
다음주 월요일 한번더 가고 이제 이중 바리케이트 칩니다
빨랑빨랑 하고 싶습니다
우리님들 다들 힘내시고 고생한만큼 다들 웃음으로 대답하는 그날을 바라봅시다
다들 화이팅 입니다 ^^
이제 의사 선생님이 말도 안하고 주사놓습니다 저도 만성이 되니 별로 아품을 못
느끼고 있습니다 소리는 드드덕 거리는데 소리요란한거 빼고 괜찮은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
이래저래 잇몸치료 이제 한번남았습니다 병원가는 것도 일입니다
회사에 눈치보고 갈려고 하니까 그것도 참 그렇죠???
다음주 월요일 한번더 가고 이제 이중 바리케이트 칩니다
빨랑빨랑 하고 싶습니다
우리님들 다들 힘내시고 고생한만큼 다들 웃음으로 대답하는 그날을 바라봅시다
다들 화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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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굴하지 않고,
열심히 치료 잘 받으시는 우리 XOF77님.
정말 대단합니다. ㅡㅡb
마취주사 지겨울 때도 되었는데....
마취주사는 암만 맞아도 적응이 절대로,
안되는것 같아요... 정말 싫어... ㅡㅡ^
그런데 xof77님은 잘도 견디시네용~
정말 다시한번 대단 대단!
회사다니면서 치과가시는거 눈치보이시겠지만,
그만큼 일 제대로 더 열심히 해주면 되는거죠모 ^^*
안그래여? 전 그렇게 생각하구요,
저도 회사다니면서 치과다녔을때,
더 열심히 일하면서 지냈더니 별말 몬하더군여 ㅋㅋㅋ
하여튼 마지막 잇몸치료도 얼른 하셧으면 좋겠구요,
얼른 교정인 되시길 기다리고 있으니,
얼른얼른 오세용~ 헤헤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