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살이 절대 안빠질듯...ㅋ

망
망구 새싹
21년 전 · 조회 1,063
누가 교정하고 살이 빠진뎃나요~~~ ㅠ.ㅠ

저 아파도 먹을꺼 다 먹습니다 이를어째요..ㅠ.ㅠ;;

둘째날 술먹고 켁~ 아푼데도 부드러운안주만으로 대박 많이 먹었씀당...ㅋㅋ

사일째는 피자랑 우동 라면 다먹고 ㅡㅡ;;;

오늘이 6일짼데 아직 아푸긴 아푸구요 씹기도 힘들긴 힘들어요

근데 담주에 아래까지 장치달면 장난아니게 또 일주일을 고생하겠네요 ㅠ.ㅠ

아니 살빠진다는분들... 그냥 아푸다고 밥을 안드시는거에요?

내 이식욕은 어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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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리
잘 드시고, 치솔질만 잘 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그렇게 해서 빠진살 다시 찌지 않을까요^^;
21년 전
무
하하!! 맞습니다.!!! 전 오히려 술이 늘었습니다!!! 술김에 오돌뼈도 직빵으로 씹어버립니다!!! 살!! 그대롭니다!!!
21년 전
리
와우~! 쿨가이~!

저도 식욕이 고통을 짓누르고 있습니다 ㅋㅋ -_-;;
21년 전
제가 그랫는데여 ^^;
모 간혹 교정하셔도 볼살에 변화 없는 분도 계세요.
누구다 100%라곤 안했습니다.

움... 망구님 같은 경우엔,
부정교합이 많이 심하시지 않나바요.
아파도 먹을 수 있을 정도면 그건 아픈것도 아니지요...
거같은 경우엔 죽도 못먹었었으니까... ㅡ,.ㅡ
그정도면 살이고 머고간에 우선,
많이 아프지 않는것에 관해서,
그나마도 잘 드실 수 있는것에 관해서,
정말 복받으셨다고 생각하셔야해요.

막상 진짜 많이 아프고, 음식못먹고 해보세요.
그거 진짜 짜증 만땅이거덩요...
안겪어 본사람은 모릅니다.
지금상태를 최대한 즐기시구용,
그나마 아픈걸 정말 다행이라고 감사하세요~

그리고 그냥아프다고 밥을 안먹어서 살이 빠지는게 아니구요,
정말 밥을 못먹을 만큼 아파서 죽만 겨우겨우 삼킬 수 밖에,
없는 그런 고통이 업습해와서 그런거랍니다.
먹고싶어도 못먹어요~
아까도 말했지만 그고통 안당해보면 몰라요...

어째든 씹는 즐거움을 다 잃으신건 아니까,
그래두 행복하신거랍니다.
망구님 즐교하세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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