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움하하하하

풍
21년 전 · 조회 1,075

남들은 교정하구 살 빠진다는데.-_-

교정한지 23일째에요.

전 아파도 참구 먹어요.

정말 딱딱한거만 아니라면

뭐든지 먹고있죠.

정말 저의 먹성,식탐에 스스로도 놀랄따름;-_-

아침이면 고통스러웠던 브라켓과 입술의 마찰면.

이젠 제 입술이 적응해가나봐요. ㅎㅎ

근데...아랫입술 안쪽의 살점이 떨어져나갈려고 해요.-_-;;

이젠 무감각해요. 동생이 상태를 보더니 경악을 하던데..-_-;;;

아~ 오늘은 스파게티를 먹으려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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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봉
입술 안쪽 살에 상처 많이 생기죠?
교정 초기때는 누구나 경험하는 일일거예요.
적응되면 다 괜찮아지죠.
즐교 하시는 것 같아 다행이란 생각 들구요,
스파게티 맛있게 드세요.....
21년 전
ㅋㅋㅋ 그나마 아파도 참고 드실 수 있는 정도이가부죵?
전 아픔이 넘 심해서 암것도 못먹을 상황 이었는데,
그런거보면 참 그나마 풍선껌사랑님 같은 정도면,
그래도 다행이라고 봐야겠죠 ^^
저같이 많이 아픈 사람에 비하면 말이죠~

어째든 나름대로 잘 드시고 계시다니까 정말 다행이구요,
볼살 안빠지게 잘 챙겨드세요 ^^ 맛난걸루용~
입술도 적응을 하고 있다니 다행이구요,
장치에 걸리적거려서 아픈데는 왁스를 붙이셔야죵~
병원에서 안받아오셨어요? 공짠데...
그렇게 되기전에 왁스붙이셨으면
동생분이 경악할 정도는 아니였을텐데... 이구이구...
(우리들 사진 들어가셔서 목록에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왁스"쳐보세요. 사용법과 사진 간략히 있으니 참고하세요.)

아.. 아직 저녁전인데...
저도 스파게티 먹고싶어요~ 으아... 맛나겠다~~
아웅~ 배고파!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