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교정하고 놀러 많이 댕기시나요~?!?!^-^

고
21년 전 · 조회 904
제가 교정하곤 먹는게 불편하니깐 친구들을 잘 안만나게 되더라구요~

나만 예민하게 그러는게 아닐가 싶기도 한데 솔직히 먹는것도 아직은

가위로 잘게 잘라먹고 양치도 먹고 난뒤에 바로 해야지 속이 편한데

여러분들!!!!은 언제부터 원래대로 친구들을 만났어요??

전 이제 교정한지 일주일 됐나 ?! 뭐 그런데 ... 요즘은 더워서 집에만

콕 박혀 지내고 싶은데 ㅋ쿄 친구도 하나 둘 멀어지는것 같고 하하)

좀 만나야 할건 같은데 막상 만나려고 하니깐 걱정이 앞서서 큰일입니다!

양치만 어케 해결된다면야~ 아 그리구 제가 어제 목욕을 갔어요 ~ 아니

긍데 교정하고 난뒤에 잘 챙겨먹는다고 먹었는데 살이 3kg이나 빠진게

아니겠어요 ~ 그래서 오늘 부터 더 열심히 먹으려구요 정말 볼살이 쑝

날라가더라구요. 다들 더울수록 많이 많이 드세요

우리 교정인 홧~~~~~~~~~~띵 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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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뽀
뽀
교정하고 막 놀러댕기구 그러세요..친구들도 많이 만나시구요.....
친구들있을때 양치두 팍팍하시구요 ㅋㅋ 정좀 부끄러우시면 혼자있을때 팍팍 하셔두 되자나요.. 아무 문제 안되요..ㅋㅋ
그리구 친구들과 음식 먹을때두 적응되면 자연스럽게 잘~~ 먹게되더라구요
21년 전
경
저두 맨날 만나러 다니는데요........ 그리고 막 뛰어놀아요...ㅋㅋㅋ

긍데 웃을때 입을 가리죠...그리고 웃으면 교정이게 잇몸 헗은곳이 찢어져요...

그래도 웃고 그러죠 ㅋㅋㅋ 친구들 만나세요....
21년 전
혜
ㅋㅋㅋㅋ저도만나요~대놓구~웃진않지만~ㅋㅋ
밥먹고나서두 나이닦구올게!!!ㅋㅋ이러고~혼자홀연히~사라졌다온다는^^;
21년 전
이
장치와 하나 되어 이쁘게 웃을려고 노력하면서 살아요.
가끔씩 저 사람이 이상하게 쳐다본다... 으떠케... 이런 생각도 들지만
최대한 노력해서 활짝 웃을려고 해요. 직업상 사람들 많이 만나서
어색하게 덜 웃으면 싫어하거든요. 상처 안받고 좀 안 이쁘더라도 활짝만 웃을려고 노력해요. 글구 친구들은 만나서 막 웃어 보이고 물어보죠. 안이상해? ㅋㅋ
그럼 친구들이 이상한데 그러고. 한대 맞고. 또 웃고... ^^
21년 전
x
ㅎ ㅎ ㅎ 아주 좋은현상이구만 나도 교정한지 3주째인데 먹는거 잘안먹고 그러지는 않은데 글고 휴가도 갔다왔는데 뭐 어때요 자신있게 살아요 화이팅입니다 ^^
21년 전
코
전 너무 실실웃고다녀서[-_-] 얘들이 세라믹티쓰! 라고 불러요~;
솔직히 전 잘 몰랐던 얘들이랑 도 친해지고 'ㅂ' (학교에 교정얘들이랑..ㅎ)
멀어졌다기보단 가까워졌어용 ^^ㅋ
21년 전
움... 전 교정하고도 전과 정말 똑같이 생활했어요.
가끔은 교정에 적응이 안되서 피곤하거나,
아프고 이런날은 부득이하게 모임을 피한적도 있긴했지만,
그건 정말 심하게 아픈날이었구요.
그런경우 아니곤 정말 다 전과 똑같이...

그리고 모임나가서 맛난 음식들 못먹어도,
사람들보러 구지 나가서 놀고오고 수다떨다 피흘리고...ㅋㅋㅋ
물론 정말 많이 불편하고 괴롭긴했지만,
그렇게나마 사람들이라도 만나고 어울려야,
그래도 정신을 딴데 놓게되고 좋더라구요 ^^

집에서만 있으면,
정말 사람들과 멀어진다는 생각에 불안하기도하고,
자꾸 교정생각만 나서 짜잉나고..
이만저만 교정에 넘 집착하게되서 심난해지더군요.
그러니까 모임자리 있으면 무조건 나가서 어울리시구요,
교정기 보이면 좀 어때여?
어차피 결국은 다 알게될건데...

또한 양치같은건요,
밖에선 솔직히 잇솔질 지대로 하긴 힘드니까,
그냥 치약안바른 칫솔로 대충 털어낸다는 느낌으로만,
닦아주시면 되요.
집에서처럼 구석구석 깨끗히 한다고 생각하시면,
절대로 밖에 못나가져 ^^ㅋㅋㅋ
그냥 가볍게 장치에 낀것만 제거할 정도로만 하시구요.
그자리가 끝나갈 무렵 미리 눈치껏 화장실가서,
잇솔질 해주는 쎈쓰!!!

그라고 지금은 아직 처음이셔서 그렇구요,
지내다 보시면 다 알아서 적응되셔가꼬,
나가셔서도 잇솔질 잘하실 수 있게 되시구요,
아니며 이에 안끼게 잘 먹는 요령도 생기구요 ㅋㅋㅋ

또한 지금 처음이라 힘들어서 살 빠진겁니다.
저도 처음에 그랫는데여,
이것도 적응되면 살 다시 저저로 찌더군요~ㅋㅋㅋ
넘 걱정은 하지 마시구요,
장치에 무리안가는 음식들로 맛나게 드세용 ^^*
고민오만개님도 화이팅! 빠샤빠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