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5번째 시 시미 새싹 2004-07-17 여행 다녀왔어요 하루짜리 여행 잘 다녀왔답니다. 억수같은 비 때문에 좀 불편하긴 했지만 떠난다는 건 즐거운 일이드라구요. 근데 집이 아닌 여행지다보니 양치하기가 많이 불편해서 제때 하지를 못했는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몰겠네요. 다른사람들은 열심히 먹어대는 고기도 맘껏 못먹고 혼자 초월한척 하려니 원 . 다들 의사선생님 말씀대로 고기들은 절대 안드시나요? 교정하니까 왜이렇게 못먹는 것들이 땡기느지요. 다들 그러시는지? 응원 0 댓글 3 공유 저장 댓글 3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돈 돈뜯는지지배 22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하루짜리라도 여행이 어디예요~~ 사진많이 찍으셨어요? 짧은 시간이지만 좋은추억 많이 만드셨음 좋겠네요^^ 0 송 송곳니 미녀 22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저두 다녀왔눈데..*^^* 전 대천갔는데 비가 하나두 안오구..오히려 햇빛쨍쨍나서 살이다타구..그랬어요.. 앗...어디 가따 오셨나요..? 0 올 올리비아 22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저는 캐러비안 베이 다녀왔는데 비는 안 오고 별루 덥지도 않아서 놀기 딱 좋았다지요~ 으흐흐흐....피곤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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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많이 찍으셨어요?
짧은 시간이지만 좋은추억 많이 만드셨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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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대천갔는데 비가 하나두 안오구..오히려 햇빛쨍쨍나서 살이다타구..그랬어요..
앗...어디 가따 오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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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안 오고 별루 덥지도 않아서 놀기 딱 좋았다지요~
으흐흐흐....피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