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4번째 글: 아 옛날이여어.

📍 지금 보는 글 · 5번째

시
시미 새싹

여행 다녀왔어요

하루짜리 여행 잘 다녀왔답니다.
억수같은 비 때문에 좀 불편하긴 했지만 떠난다는 건 즐거운 일이드라구요.
근데 집이 아닌 여행지다보니 양치하기가 많이 불편해서 제때 하지를 못했는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몰겠네요.
다른사람들은 열심히 먹어대는 고기도 맘껏 못먹고 혼자 초월한척 하려니 원 .
다들 의사선생님 말씀대로 고기들은 절대 안드시나요?
교정하니까 왜이렇게 못먹는 것들이 땡기느지요.
다들 그러시는지?
댓글 3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돈
22년 전
하루짜리라도 여행이 어디예요~~
사진많이 찍으셨어요?
짧은 시간이지만 좋은추억 많이 만드셨음 좋겠네요^^
송
22년 전
저두 다녀왔눈데..*^^*
전 대천갔는데 비가 하나두 안오구..오히려 햇빛쨍쨍나서 살이다타구..그랬어요..
앗...어디 가따 오셨나요..?
올
22년 전
저는 캐러비안 베이 다녀왔는데
비는 안 오고 별루 덥지도 않아서 놀기 딱 좋았다지요~
으흐흐흐....피곤타...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6번째 글 · 우리 아가랑 뽀뽀하고 싶어요. 2004.09.03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