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교정시작

유
유림맘 새싹
21년 전 · 조회 851
저는 30대 가정주부이고 교정을 시작한지는 얼마안됐구요.
브라켓달구 와이어달구 어찌나 아프던지 며칠동안
교정하게된거 후회했지요.
나이 들어서 하는지라 더 아픈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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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부님들의 가입인사가 늘고있네여 ^^
우선 반갑습니다~
30대이시면서 주부이신 분들, 저희 이사모에 진짜 많아요~
앞으로 활동 많이 하시다보면 느끼실겁니다.
그러니 혹시라도 기죽지 마시구요,
앞으로 이사모에서 활동하시면서 많은 정보도 얻어가시구요,

교정이 후회되거나 힘들거나 하실때, 이사모 오셔서 징징거리시고,
여러회원님들의 진심어린 격려와 위안도 받아가시구요,
나이들어서 뭐 그런이야긴 하지마세요,
공부도 그렇고 교정이란게 나이가 어딧습니까?
한번사는 인생 하고싶으면 하는거죠~ 안그래여?

교정의 세계로 입문하신걸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리구요,
교정은 원래 아파여~ㅋㅋㅋ
처음이라 그럴뿐 좀 지나면 모든게 다 익숙해지고,
가끔은 교정하고 있는것도 잊게되고,
그냥 내 신체의 한부분처럼 느껴지실테니까,
그날까지 우선 화이팅 하세요 ^^*

좋은 인연으로 남겠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쑤
저두..교정시작인데..저는 언제쯤 브라켓을 달까요;;;
어금니를 세우고 하려나??ㅠ_ㅠ;;
여튼,, 즐거운 교정 합시당^^
21년 전
산
저도 30대에 애가 둘입니다. 교정한지 3주 되었구요. 많이 적응해서 이제 살만합니다.
힘내세요.. 우리도 마흔에는 예쁘다는 소리 들어야 하지 않겠어요
21년 전
지
멋지세욤~^^* 그 용기가요~ 저같음 아마..하고싶은맘은 굴뚝같아도 막상..용기가 생기질않아 못했을것입니다^^; 이쁜미소와 이쁜치아를 갖는 그날까지~!!화~이링~^^*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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