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시작 유 유림맘 새싹 21년 전 · 조회 851 저는 30대 가정주부이고 교정을 시작한지는 얼마안됐구요. 브라켓달구 와이어달구 어찌나 아프던지 며칠동안 교정하게된거 후회했지요. 나이 들어서 하는지라 더 아픈거 같아요 36 4 공유 저장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우선 반갑습니다~
30대이시면서 주부이신 분들, 저희 이사모에 진짜 많아요~
앞으로 활동 많이 하시다보면 느끼실겁니다.
그러니 혹시라도 기죽지 마시구요,
앞으로 이사모에서 활동하시면서 많은 정보도 얻어가시구요,
교정이 후회되거나 힘들거나 하실때, 이사모 오셔서 징징거리시고,
여러회원님들의 진심어린 격려와 위안도 받아가시구요,
나이들어서 뭐 그런이야긴 하지마세요,
공부도 그렇고 교정이란게 나이가 어딧습니까?
한번사는 인생 하고싶으면 하는거죠~ 안그래여?
교정의 세계로 입문하신걸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리구요,
교정은 원래 아파여~ㅋㅋㅋ
처음이라 그럴뿐 좀 지나면 모든게 다 익숙해지고,
가끔은 교정하고 있는것도 잊게되고,
그냥 내 신체의 한부분처럼 느껴지실테니까,
그날까지 우선 화이팅 하세요 ^^*
좋은 인연으로 남겠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메뉴
어금니를 세우고 하려나??ㅠ_ㅠ;;
여튼,, 즐거운 교정 합시당^^
댓글 메뉴
힘내세요.. 우리도 마흔에는 예쁘다는 소리 들어야 하지 않겠어요
댓글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