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짜증이 밀려옵니다.
밤만되면 교정기를 싹 떼버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ㅜ.ㅜ
교정한지 딱 일주일되었네요..
치아가 썪는 것 처럼 치아가 화끈거리면서 아파요.
원래 그런가요?ㅡ.ㅜ
아침에 일어날때가 피크에요.
아랫입술이 성한데가 없네요..
반지를 한 양쪽 어금니쪽 볼은 있는대루 다 찢기구..
저녁때에는 물을 많이 먹어서 그나마 좀 덜아픈데.
아침에 마른입으로 일어나면
헌곳이 무지하게 아픕니다.
이게 4일째구요..
지금도 아푸구요.ㅜ.ㅜ
대따 아파요.
입술이 다 헐어버리고 철사자국나구 브라켓자국나구.ㅜ.ㅜ
아 정말 밤마다 떼버리고 싶구
짜증나구..ㅡ.ㅜ
괜히했나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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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늘 철사 달았는데..
이제 네시간 되었는데도 입안 볼쪽이 열번 스무번은 찔렸어요..
저두 풍선껌사랑님처럼 자고 일어날때마다 그렇게 힘들까요? 겁이 나네요....ㅠ
그래두 우리 더 멋진 모습을 위해 이렇게 고생하는 거잖아요.
힘내세요.. 너무 아프면 치과 다시 가서 선생님하구 상의해보세요.. 도와달라구 떼쓰세요.... ^_^ (그럼 안되나... ㅡ.ㅡ;;)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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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금도 아프긴하지만 처음만큼은 아닌것 같아요.
힘내요,,계속 참으세요~~그날을 생각하며..
참은만큼 예뻐진다는 나만의 공식을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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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 다르게 와닿긴 하지만,
어째든 교정력으로 인해서 치아가 욱신거리고 아프기 시작하면,
참 짜증이 나긴해여 ^^;
원래 다들 그래용~ 어쩔 수 없는거죠...
지금 4일째 이시라면 대략 하루이틀 점점 통증이 완화되실거구요,
1주일가량 있으시면 좀 참을만 해지실 겁니다.
그러니 좀만 더 참아보시구요,
원래 처음에는 1주일 가량은 많이 아프고 힘들답니다.
기왕 힘들게 시작하신거 조금만 더 수고(?)하시구요,
아프고 힘들고 불편한만큼,
치아들이 움직이고 있는것이고,
그만큼 나중에 가지런한 치아와 아름다운 미소로 보상받으실테니,
힘들땐 이뻐질 치아를 생각해보세요~
"이뻐지련다~ 이뻐지련다~ 이러면서 이뻐지련다~"하고
주문도 외워보시구요~
네네~ 아침에 자고일어나면 그 압박이 정말 대단하져~
잇솔질 할라면 아주 미치구요...
어쩝니까 다 그러면서 적응되고 거쳐야 하는 과정인것을...
그리고 브라켓이 입안살이 뜯기거나 헐어서 아프시다면,
병원에서 왁스 안주셨나요? 공짜니까 병원에서 받아오세요.
왁스를 조금띄어서 걸리적거리는 장치에 붙이시면,
입안살과 장치와의 마찰을 없애주어서 아프지 않게되거든요.
입안 더 심해지기전에 왁스 꼭 사용해보시구요,
우리들 사진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왁스" 쳐보시면 사진과 간단한 사용법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아직 교정에 적응하시는 기간인지라,
특히 교정초반이라서 지금 힘든거니까,
떼버리고 싶은 마음과 괜히했다 싶은 마음들 수는 있지만,
나쁘게 생각하면 끝이 없는 법이고,
자신만 스트레스 받을 뿐이니,
힘드셔도 최대한 긍정적 마인드를 찾으시는게 여러므로,
본인에게 도움되실겁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죠?
"낵아 지금 아프고 불편한만큼 이뻐지는거야~"라고 생각하시고,
다시한번 맘 단디 드시고 화이팅 입니다.
아셔쪄? 제가 뒤에서 응원할게요 빠샤빠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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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흔들어 놔야 차츰 옆으로 밀 수 있으니까, 지금은 고정된 이를 움직이느라 그럴겁니다. 이제 슬슬 나아지실 때이긴 한데, 맘대로 못 씹고.. 씹을때 특히 아프죠.
앞으로 차츰 나아지겠지만...
제 경우는 치과 댕겨온 일주일 정도는 또 아파요.
나머지 3주 정도 괜찮고, 치과 다녀오면 또 일주일 아프고....
근데, 아픈 정도는 달이 갈수록 차츰 약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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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러한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 오라메디를 사용한답니다.
상처부위와, 상처를 만들어주는 브라켓 쪽에 발라둔답니다.
왁스는 왠만큼 아프지 않으면 사용하지 않아요.
당장은 아파도 왁스없이 잇몸이 브라켓과 철사에 적응하게 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