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가 너무 먹고싶은나머지.ㅠ_ㅜ 야 야옹혜성♡ 새싹 21년 전 · 조회 1,460 엄마가 버터구이 오징어를 갖고오셨는데.. 불고기맛이에요ㅠ_ㅜ 너무 먹고싶어서.. 조금씩 잘라서 맛만 느끼고 삼키고.. 이젠 그것도 싫어서 빨아먹고있어요ㅠ_ㅜ 불쌍한신세 하지만 나중을 위해 ㅜㅠ+ㅜ 41 12 공유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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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교묘하게 브라켓에 안꼬이도록 노력하면서..가끔식 잘 먹고 있답니다.ㅎ
심지어는 어젠 껌두 먹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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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두 우리 모두 힘내요~
나중에 교정이 끝났을 때의 그 모습을 상상하며~ 화 이 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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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달콤한 냄새 저까지 침이꼴꼴딱 넘어가네요
그렇게 맛만보고 삼키지마시고
어금니로 오물오물 씹어보세요...
자꾸 꿀떡꿀떡 넘기시면 소화장애 일어나요
그럼 즐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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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게 짤라서.. 어금니로 살~살..ㅋ
저두,,, 브라켓 달기 바로 전에.. 찔긴게 넘넘 먹고픈거이쬬ㅠ
글서,, 쥐포 10개(개장 1천원짜리 큰거 10장이요-ㅅ-;) 사서..
3개를 그 자리에서 먹고..
브라켓 달고,, 와이어 달때까지,, 아무도 쥐포에 손을 안데는ㄱ이쬬ㅠ
2년뒤에 제가 먹기엔.. 쥐포가 다 썩어버릴것같고..
글거,, 바짝 구워서 500원짜리 동전만하게 짤라서..
어금니로 오물오물~ 꼭꼭 씹어먹었다죠-ㅅ-;
ㅋ-ㅋ 닥치면,, 다~~ 먹게 되요.ㅎ
님,, 힘내시구요..
그래두,, 치과에서 먹지말라는 건,, 왠만함 눈딱감아버리는게 나을꺼예요.
그래야,, 기간이 짧아지죠^-^ㅋ
우리 모두,, 열씸나게 교정해보아요~ㅎ
화이팅!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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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돌아오는길에 용산역에서 파는 오징어가 절 너무 유혹해요~
이빨이 약하다고 쌤께서 먹지 말라고 신신당부 하셨거든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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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물생심이라고..
보지 않으면 먹고싶지도 않는다는(생각만해도 먹고싶다!!)
생각을 억지로 하면서..
오징어......
너는 누구냐...나는 너를 잊은지 오래야......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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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 초보라서 그런가.. 부러우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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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만 나는 살~~울고 시퍼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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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것도 있나용? 이야 맛나겠다...
그나마 걍 구운 오징어보다는 버터구이 오징어가
치아엔 부담이 덜 될듯하구요.
어째든 질긴건 안좋으니까 아주 작게 잘라서,
입안에서 오물오물 불려드시는것,
쪽쪽 빨아드시는것도 좋은 방법이지용~
아예 못먹으면 더 서운하니까,
그렇게라도 하시면 그나마 위안이 되죵~
앞으로 오징어 먹을날은 살아가면서 무한대로 많으니까,
너무 서럽다 생각마시구요,
지금의 고생 나중에 다 가지런한 치아와 아름다운 미소로 보상받을테니,
야옹혜성님 화이팅 입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