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답글다는법'좀 가르쳐줘요..네?
한때는 컴퓨터대가, 혹은 신들린손으로 불리던 여자...
지금은 '답글달기'못해서 하고 싶은말도 못하고 사는 여자... ㅠㅠ
예전에는 엄마들이 컴퓨터를 못하거나 시대에 뒤떨어져 있으면 자기관리 안해서 그렇다구 뒷담화에 열을 올리던 여자였는데 그게 바로 지금의 나다.
다행히 손의 감각은 살아 있어서 자판 두들기기는 하겠으나 공지사항에 쓰인 '팝업'이 뭔지, 또 인터넷으로 쇼핑이라두 할라치면 뭐가 그리 복잡한지 1시간을 헤매다가 컴퓨터 기냥 종료했다.
그래두 주위에선 미씨로 통하는데 컴맹에 가까우다는 걸 알까나?
남편은 얼굴보기 힘든 하숙생이라 물어볼수도 없구 이 답답한 심정 누가 알런지...
초등학생용으로 가르쳐 주실분, 참을성이 대단하신분, 친절하게 가르쳐 주실분만 써 주세요.
친절한 선생님으로...
지금은 '답글달기'못해서 하고 싶은말도 못하고 사는 여자... ㅠㅠ
예전에는 엄마들이 컴퓨터를 못하거나 시대에 뒤떨어져 있으면 자기관리 안해서 그렇다구 뒷담화에 열을 올리던 여자였는데 그게 바로 지금의 나다.
다행히 손의 감각은 살아 있어서 자판 두들기기는 하겠으나 공지사항에 쓰인 '팝업'이 뭔지, 또 인터넷으로 쇼핑이라두 할라치면 뭐가 그리 복잡한지 1시간을 헤매다가 컴퓨터 기냥 종료했다.
그래두 주위에선 미씨로 통하는데 컴맹에 가까우다는 걸 알까나?
남편은 얼굴보기 힘든 하숙생이라 물어볼수도 없구 이 답답한 심정 누가 알런지...
초등학생용으로 가르쳐 주실분, 참을성이 대단하신분, 친절하게 가르쳐 주실분만 써 주세요.
친절한 선생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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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창이 같이 뜨면서 이벤트라든가 광고나 뭐 간단한거,
알리는 그런거 있죠?
밑에 오늘은 그만보기 누르면 사라지고...
그런거예여. 이해가 되셨을라나???
인터넷 하시는 분이라면 한두번씩은 보셨을거예여.
이사모에도 지금 접속하시면 팝업이 뜨고 있구요~
지금 이벤트 당첨자에 관한 팝업이 뜨고 있어요 ^^
그리고 다른분들이 글남긴것에 리플 (글밑에 몇줄 쓰는글)달고 싶으실땐,
읽으신 글 밑쪽에 보면,
직사각형네모칸 있고 오늘쪼에 글쓰기 있어요.
그 직사각형 네모칸에 마우스버튼으로 한번 클릭하신후에,
"ㅣ" 모양이 깜박거리면 하시고 싶은 말을 쓰세요.
그리고 오른쪽에 글쓰기를 누르시면 리플이 달리게 되있습니다.
이해가 되셨을라나??? ^^
그래도 모르시는것 있거나 안되는거 있으면
다시 글남겨주시던지 저한테 쪽지 주세요.
바로 해결해 드릴게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