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교정기낀년이란 욕을 들었습니다. ㅠ_ㅜ

야
20년 전 · 조회 1,241
어떤 애가.. 교정기 낀년이라고 욕을 하더군요..
그아이도 이가 그리 고르진 않은데요..
자기도 교정을 해야 할지도 모르는데.. 그러다니.
사실 무슨 욕입니까... 년이란말만 빼고는
교정기 껴서 이뻐지는데..

내가 교정기 껴서 지가 피해입었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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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꽃
나쁜사람이네요~
교정하고 싶은데 못해서 질투하나바여~그렇게 생각하세요~
우리 화이팅!!!
20년 전
이
헉..........
상처 받으셨겠다..
저도 사실 장치 끼고 출근했을때 사람들의 반응이 젤 무섭긴 합니다.
그래도 이제 입사 5년차라 그런거 신경쓸 시기는 지난거 같아요~
이뻐진다는데 주변사람들 반응이 대수겠어염?
우리 같이 이뻐집시다~
20년 전
내
교정기 못 낀 뇬이라고 해주죠...ㅡ,,ㅡ
20년 전
미
모야~ 진짜....내 이-편한세상 님 말씀처럼
교정기도 못낀 X라고 한마디 해주시지..
20년 전
야
내 이 님 너무 좋은 생각~~ 굿good 아이디어~~~
20년 전
헐... ㅡ,.ㅡ
교정기낀년이라고 말하는 그년(그놈)은 대체 어떤년입니까?
그런 이야길 들어야만 하는 이유가 있었나요?
뭐 두분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제가 다 몰르지만,
특정인의 외모를 가지고 비화하는것은 좋지 않다고 봅니다.

야옹혜성님은 그런말 듣고 가만히 계셨어욤?
저라면 "뚫린입이라고 막 나불대면 통째로 갈아마신다!" 라고,
한마디 해줬을텐데...

어째든 세상살다보면 별그지깽깽이 같은것들이 있기마련...
다 상대해주다보면 피곤하니까, 그냥 맘넒은 야옹혜성님이 참으시고,
이도 안고른게 어디서 그런말을 함부로... ㅡㅡ^
함만더 그런이야기 하면 저한테 이르세요~

우리이사모의 조직의 쓴맛을 보여줘야 겠군요.
확 물어뜯어서 온뭄에 교정기 자국 내버릴까부당! 꺄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래
이런 개나리........같은 경우가.........ㅡ0ㅡ;;;

죄송;;;;;;저도 순간 욱하는 버릇이 있어서리........ㅋㅋ
20년 전
서
대충 나이가 어린분이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냥 무시하세염..
저한테 누가 교정기 한넘이라고 하면 그넘을 딱한 사람 보듯이 쳐다볼 것 같네요.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