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d+65일째.

구
20년 전 · 조회 1,120
5일정도 못들어온 것 같은데..
그 동안 올라온 새 글의 압박.
답글 쓰다가 다 못쓰고 결국 중도 하차. 죄송요..ㅠ

요즘 피곤함을 너무 금방 느끼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운동 부족이야.....ㅋ

교정 65일 되었는데 처음 시작했던 일주일 이후 오늘 최고 아프네요.
아! 이사모 가입한 건 브라켓 달던 날인데, 그럼 이사모 회원가입은 d+66이당~^_^

이제 12월이에요. 연말 모임이 많은.
당장 담주 주말엔 회사 1박 2일 워크샵이라 밤엔 거하게 한 잔 할 듯~
생각만 해도 벌써 설레요..ㅋㅋ
(누가 보면 술 엄청 많이 마시는 줄 알겠당.....ㅋ)
5 저장
댓글 5
도
전 브라켓 달기전에 가입해서 ㅎㅎ 정보좀 알아갔다는 ㅎ
와아 ㅎㅎ 정말 12월달이 3일남았다는 -ㅂ-*
엄마랑 아빠한테 ㅋㄷ "나나 크리스마스 선물+ㅁ+"
요랬더니 "너가 애야?"
요러시구-_ㅠ 그럼 애지 뭡니까 ㅠㅠ
내가 늙은이두 아니구 애지 -_-;;췟 ㅋㄷ
ㅎㅎ 교정 65일 !부럽습니다~-ㅂ-
전 요번이 13일인가..-ㅂ-;;기억이 가물가물/ㅁ/
그럼 !즐교하세요~
20년 전
노
네... 많이 드시는것 같아 보여요~~~ ^_^
20년 전
그
그랬어XG
.........................................................
서른 한 해 동안 나를 키운 건 팔할이 술이다.
세상은 가도 가도 부끄럽기만 하더라.
어떤 이는 내 눈에서 소주을 읽고 가고
어떤 이는 내 입에서 알콜를 읽고 가나
나는 아무것도 뉘우치진 않으련다
............................................
(살짝...서정주님에게 죄송~~)

쿠테베써룽님...잘나가시다가
왜 마지막에 "술"이야기를 하셔서
절이리도 두근반세근반 가슴뛰게 하시나이까
날씨도...좀 그렇구
오늘은 따뜻하게 데운 "정종"이나 기울여야겠습니다






20년 전
내
담 모임에두 KTX 타고 올건가욤?^^
20년 전
아~ 언니 ^^
많이 바쁘셨어욤? 5일씩이나 이사모를 비우다니~ㅋㅋㅋ
5일비우고 이사모 왔으면 새글의 압박이 대략 장난아니겠죠.
전 주말만 비우는데도 월요일이면 항상 미치니...ㅋㅋㅋ
어째든 그래도 구테베써룽언니같이,
사명감을 갖고 활약해주시는 횐님들이 있어서,
이사모가 나날이 발전하구 있는게 아닌가 싶어요. 헤헤헤~

언니, 나두나두 운동부족...
옛날엔 펄펄 날라다녔는데 지금은 꼼짝달싹하기 싫고,
쉽게 피로하고 매사 의욕상실...
운동정말 해줘야 하는데... 마음만~ㅋㅋㅋ

움...이날이 최고 아팠다구요?
앞으로 더 아플 날두 몇번 있을건데...ㅋㅋㅋ(응근히 겁주기~)
그래도 우리가 있잖아요. 잘 견딜 수 있을거예욤.
뭐 더한 사람(파랭이)도 잘 지내는걸요몰~ 그쳐?

아~ 12월 연말...
여기저기 그간 못만났던 사람들 만나주고, 술많이 먹는달~
엇그제 술먹고 데였더니 술 이야기만해도 쏠리네... ㅡ,.ㅡ
어째든 언니 워크샵 부럽다~
난 그런거 가본지 언젠지 기억도 안나요!
잼나게 놀다오세여. 맛난것두 많겠지? 다먹어주어라~~~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