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이 싸늘하게 콧등을 쓰치네여....^^
무지반갑네여..오랜만이라서여...후후..아 벌써 봄 지나고 여름지나고
겨울이 왔네여..얼마나 추운지 말도마세여. 아침에 차에서 내려서 막
걸어갈려고 하는데 바람이 쌩~하더니 낙엽이 제 콧등을 쓰치고 지나가는거
있죵...
제 이빨도 조금씩 조금씩 펴 지고 있어요 요즘음 이빨 변하는모습보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뭐...조금씩 외로워서 우을증도 가끔오지만여..^^ 얼마전에 여친이란 헤어졌거든여
옆구리가 좀 ...씨림네여...하하...
그럼 교정이쁘게 하세여.....
겨울이 왔네여..얼마나 추운지 말도마세여. 아침에 차에서 내려서 막
걸어갈려고 하는데 바람이 쌩~하더니 낙엽이 제 콧등을 쓰치고 지나가는거
있죵...
제 이빨도 조금씩 조금씩 펴 지고 있어요 요즘음 이빨 변하는모습보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뭐...조금씩 외로워서 우을증도 가끔오지만여..^^ 얼마전에 여친이란 헤어졌거든여
옆구리가 좀 ...씨림네여...하하...
그럼 교정이쁘게 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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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욜을 기점으로 이사모 몇일 비웠더니,
간만에 글남겨주신 횐님들이 많아서 새삼 반갑고,
어떻게 많이 변하셨는지 궁금하기도 하구 그래욤. ^^*
저는 많이 좋아져서 몇달 5~6개월만 고생하면 끝날거 같거든요...
그만큼 미백님도 많은 변화가 있으셨겠지요?
역시나 치아들 펴지는 모습을 보면서 지내신다구요?ㅋㅋㅋ
그것만큼 또 기쁜게 따루 없지요.
겪어본 사람만 알 수 있는 그 기분, 짜릿함. 흐흐흐...
어째든 치아는 그래도 잘 펴지고 있어서 다행이구요,
헐... 헤어지셨어욤?...
앞으로 만나게될 더 좋은 인연에게 잘해주기위한,
사랑예행연습이었을 뿐이라고 생각하시고,
새로 다가올 인연을 위해 자신을 가꾸면서 기다려 보자구욧!
때로는 혼자인것도 얼마나 좋은데욤~ 만끽하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