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헤어진 남자친구...
교정은 잘 진행되가고 있지만,,,
오늘 넘 우울하답니다,,
올 여름에 4년넘게 사귀었던 남친하고,어렵고 힘들게 이별을 했거든요,,
이제 좀 혼자만의 생활을 적응해가나,, 하면서 외로운 나날을
거울을 들여다보며,,변해가는 이빨들을 애인삼아 쳐다보며,,
그렇게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헤어졌던 남친은 11월 초만해도,,,진탕 술먹고 전화해서,,
다시 시작하자고,,,다른 여자 절대 안만날꺼라고,,,혼자
쭉 독신으로 평생 살꺼라고 하더군요,,,너 아닌 다른 여자는
만날수 없다며,,,
그래서 저는 그를 토닥이며,,서로 갈길 가자며,,그렇게 얘길하고
끊었드랬죠,,
저는 순진하게도 그말이 진심일꺼라,,생각했었는데,,
오늘 그의 홈피에 우연히 생각이 나서 들어가 보았는데,,
그사이에 여친이 생겼드라고요,,
뭐,,,나도 그애가 좋은여자 만나서 행복하게 살길 바랬던건 사실인데,,
왜 이리,,,씁쓸함이 밀려오는지,,,,,,,,,,,,,
묘한 감정이 ....느껴지더군요..
난 아직도 그애가 가끔 생각나고,,그리워했는데..
이별 후에는 누군가를 만난다는게 몹시 겁이나서,,
아무도 만나지 않고 있는데,,,,
그는 나보다 어린여자애를 만나다니,,,,,,
이젠 남이란거 넘 잘아는데,,,,,이러면 안돼는거 잘 아는데...
배신감도 들고...뭐가뭔지 모르겠네요...
당분간 우울모드일것 같습니다,,,ㅠ.ㅠ
오늘 넘 우울하답니다,,
올 여름에 4년넘게 사귀었던 남친하고,어렵고 힘들게 이별을 했거든요,,
이제 좀 혼자만의 생활을 적응해가나,, 하면서 외로운 나날을
거울을 들여다보며,,변해가는 이빨들을 애인삼아 쳐다보며,,
그렇게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헤어졌던 남친은 11월 초만해도,,,진탕 술먹고 전화해서,,
다시 시작하자고,,,다른 여자 절대 안만날꺼라고,,,혼자
쭉 독신으로 평생 살꺼라고 하더군요,,,너 아닌 다른 여자는
만날수 없다며,,,
그래서 저는 그를 토닥이며,,서로 갈길 가자며,,그렇게 얘길하고
끊었드랬죠,,
저는 순진하게도 그말이 진심일꺼라,,생각했었는데,,
오늘 그의 홈피에 우연히 생각이 나서 들어가 보았는데,,
그사이에 여친이 생겼드라고요,,
뭐,,,나도 그애가 좋은여자 만나서 행복하게 살길 바랬던건 사실인데,,
왜 이리,,,씁쓸함이 밀려오는지,,,,,,,,,,,,,
묘한 감정이 ....느껴지더군요..
난 아직도 그애가 가끔 생각나고,,그리워했는데..
이별 후에는 누군가를 만난다는게 몹시 겁이나서,,
아무도 만나지 않고 있는데,,,,
그는 나보다 어린여자애를 만나다니,,,,,,
이젠 남이란거 넘 잘아는데,,,,,이러면 안돼는거 잘 아는데...
배신감도 들고...뭐가뭔지 모르겠네요...
당분간 우울모드일것 같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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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또한 이별에 많이 힘든적있었는데..
까이꺼 지나니 별거 아이대요.
아시겠지만..마음단도리 잘안대는건 압니다.
근데 잘하셨어요.다시 시작하잔말에 ..
남자들..그럴땐 헤어지고 나서 외로움이나
머 그럴거일수도 있거든요.
힘내시고..담에 좋은 인연 만드세요..
멀리 찾지마시고..요쬬 이사모에서 함 찾아보세요~^^
힘내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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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4년정도 만났던거라면..
지금 한참 허전하고 생각나겠지만..
혼자 있는 시간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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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없인 절대로 살 수 없다~
너 아니면 안되는 것 같다. 제발 다시 시작하자 등등..
혼자가 아니면 절대 견뎌낼 수 없는 나약한 인간들의
비겁한 매달림..후우...훗.
그런 말들을 쉽게 내뱉고 쉽게 잊는
족속과 헤어지신 것은 정말 잘 하신일이니 절대로
씁쓸해할 필요 하나도 없습니다.
님은 소중하니까요~ -0.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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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대사를 하는 장면이 나오죠
"잘 봐~ 이렇게 사과를 버리면 썩어없어지게 돼..
하지만 한입 베어물면 우리 몸의 일부가 되는거야..
사랑도 그래....."
“아픔”도 그런것 같아요
자꾸 "아픔"을 버리려..외면하려 애쓰지 마세요
그럼 곪마서 더 큰 상처로 남겨져요..가슴에..
큐라공주님 온힘을 다해 그 “아픔”을 베어무세요
힘들더라도..그러시면 한결 편하실꺼에요
그리고 내성이 생길때까지
“아픔”도 “배신감”도“추억” 꺼내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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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짐은 언제나 어려운 법이죠...
익숙해 지지도 않고...
11월에 전화해서 그난리 쳐놓구, 여자라니...
평생독신으로 살꺼도 아니라면 전화해서 그난리 치지나 말던가...
할튼 남자들이란... ㅡㅡ
에혀... 뭐 그냥 그남자야 그러라구 냅두시구요,
물론 당장 신경쓰이고 맴아프고 하는건 어쩔 수 없을테니,
힘드실 만큼 힘들고 위로받을 만큼 주변에서 위로 받으시구요,
대신 그남자분 처럼 술먹고 전화하는 일은 없도록 하세요.
그리고 그남자분에게도 새로운 인연이 생겼다면,
큐라공주님께도 좋은 인연이 찾아올테니,
피하거나 두려워 하지 마시구요,
당장은 죽을것 같애도 어떻게든 살아지는 법이니!
다시 빠른 시일내에 일어나시구요,
전 결혼하기로 했던 8년 만난 남자랑도 헤어졌는걸요~
진짜 곧 죽을것 같았어도 지금 이렇게 잘 살고 있어요!
힘내세요! 홧팅...
아.. 사랑은 너무 어려워...ㅠ.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