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벌써 2006년.^^

이
이효리 새싹
20년 전 · 조회 878
벌써 2006년이네요.
2004년에 교정해서 2005년안에는 끝나겠지..
했지만;
고무줄걸기를 너무 소홀히 하는탓에
올 해에까지 끌고 와버렸네요.

(+)고무줄 거시는 분들, 거셔야 할 분들. 절대 소홀히하지 마세요.ㅠ

딴엔 글쟁이 되겠다고 시작한 공부,
1년간 제대로 하지 못한 것 같아서 자꾸 아쉬움이 남네요.
늘 1월1일엔 어설프게나마 일년을 그리고 계획하고 설레어하며
한 해를 계획했었는데.

올해에는 그냥- 저냥. 마땅한 계획도 생각도 없네요.
하지만 며칠뒤면 그제서야 불타 일년의 계획을 마구잡이로
세워버리겠죠ㅠ 지키지도 못할 것들로;

저같은 분들이 없으시길..^-^

올 2006년!
모두 여러분의 해로 만드시길 바랄게요.
소망하는 모든 일들, 전부 이루실 수 있도록.
단, 아직 교정 끝날 시기가 아닌데 끝나게 해 주십사- 하는 건
이루기 조금 힘들거라고 봐요^-^;;

멋진 한 해 만드세요!
새해 복 가득가득 넘치게들 받으시구요.

올 한 해도 힘내서 예쁘게 교정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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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이
우와~~고무줄이라니~~
넘넘 부러워요~~+_+

효리님도 올해 복 만땅 만땅 받으시고~

얼룽 교정끝나셔서 활짝~웃으시길 바래요`ㅎㅎ

해피뉴이어~~
20년 전
윤
고무줄~아직 먼일이고 얼른하고픈거지만..
시작하면 열시미 해야겠네여...
올초에 교정끝내버리세여~~~ㅋㅋ
20년 전
저두 이제 몇달만 더하면 교정 끝인데,
효리님이랑 비슷하게 끝나겠어요.
고무줄 열심히 해줘야 하루라도 빨리끝나니까,
곰줄 열심히 하시구용, 고무줄 완젼 귀찮죠 ^^;ㅋㅋㅋ
그래도 열심히~

아휴~~~
저도 올해는 별다른 큰목표 없이 2006년을 맞게되었는데요,
사람이 이루어지던 아니던 꿈이란게 있어야하는건데,
효리님의 글을 읽다 느낀건데,
몇일 좀 고민하소 2006년 목표내지는 큰꿈을 계획해볼래요.

글구 우리학교 후배~ㅋㅋㅋ
저의 눈썰미가 그렇게 좋을지는 저도 몰랐어요 ^^
1월에 정모하는데 정모함 나오셔야죠~ 오키???
꼭 만나보고 싶어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몽
앗...충고 고마워요...언젠간 저도 고무줄 달면
그때 열심히 달께요...ㅎㅎ
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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