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슬프고어이없고황당한어제이야기

악마손녀 새싹
12년 전 · 조회 827
집앞에서 걸어서 10분정도가면 시장이거든요.
무거운짐양손가득 (비닐봉투손가락에꽉~눌려 피안통해서 가다서다를반복ㅜ날도더워 땀한바가지;;)
장을보고 다시10분걸어집앞에다왔네용ㅎ빌라3층사는데 1층에서 올라가기전 한숨돌리는데!

그런데!!!!뭔가이상한거에요!!
아뿔싸..제길..된장..
평소시장을걸어다녔는데 그날 다른볼일때문에차를끌고가서 시장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고 장봤는데....뭐한걸까요?전뭐에홀린것일까요?ㅋㅋㅋ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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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차는 외로이 홀로 기다리고있었겠네요 ㅋㅋㅋ

12년 전

ㅋㅋㅋ아이고 날도더운데 고생하셨어요ㅜㅜ 차는 다시 끌고오셨나요?ㅋㅋ

12년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어서 죄송해요 ㅠㅠ 넘 귀여우세요 ㅎㅎ

12년 전

푸하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악마손녀님... 사랑함니다ㅋㅋㅋㅋ

12년 전
결국다시가서 끌고왔다능ㅜㅜ땀은두배로흘렸답니다ㅋㅋㅋ위로감사해요 여러분^^♡
12년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헐.. ㅠㅠ 고생하셨어요!!

12년 전
촉

ㅋㅋㅋㅋㅋㅋㅋ집에 와서 알아차린 그 느낌 알 것 같아요 ㅠ,ㅠ 고생하셨어요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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