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저 오늘...

깜
깜찍백설 새싹
20년 전 · 조회 914
치과가용...
으흐흐흐흐-_-;;
무섭삼~
낼 회사에서 웍샵을 가기에, 치과에 전화해서 오늘 진료과정이 어캐되냐고 여쭤봤더니...
와이어 교체한데용....
교체하면서 조이겠쪄!?   힝~
그래서 따로 죽주문 해놨어요~
꺼이꺼이~
남들 통돼지 바베큐 머글때 전 죽을 머거야겠쪄-_-
쫌만 덜 아프길 바라며~
아좌~~~~~

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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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
죽 질려요...
오늘 점심에 본죽에서 야채죽사다가
식혀서 삼켰어요... ㅡㅡ;;
20년 전
치과가는날 안기다려 지세욤?
뭐가 무서워요~ 어찌되었던 다 겪어야 하는 과정이고,
그런 과정을 하나씩 지내보내야 이뻐지는건데여 ^^
그런 의미에서 병원 다녀오는날은 더 이뻐지는 날인 셈이져~
긍정의 힘!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그리고 따로 죽 주문까지 ^^
뭐 아프셔서 힘드시면 죽드시는게 제일 좋긴 하지만요,
그래도 잘 씹지 몬해도 남들 먹는 음식,
최대한 야곰야곰 작게 잘라서 오물오물 해보세요~
그럼 좀 신나실거예여. 홧팅!!!

회사에서 워크샵도 가고 좋으시겠다...
난 그런거 해본지가 언젠지 기억도 없는데. 부러워용~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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