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밤입니다...
제가 여기다가 얼마전에 절 부러워하는 친구가 있다고 올린적이 있었는데..
그 친구가 지금 이 치료하고 있거든요?(썪은이 치료)
뭐 제가 교정하면서 살이 좀 빠지는거 같으니까 본인도 이 치료좀 하면서
살좀 뺄까하는건지..(키와 몸무게 비슷하거든요..ㅋㅋㅋ 나이는 나이대로 먹었는데 아직도 서로 견주고 산답니다..ㅋㅋㅋ)
어쨌든 그 친구가 엇그제 사랑니를 오른쪽 위,아래 뺀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잘빼라고 그랬죠..(저는 이미 위쪽 사랑니를 다 뺀 경험자로서 선배라면 선배지요..ㅋㅋ)
근데 이틀 연락이 없더라구요..
어떻게 된건간 하고 오랜만에 싸이가봤더니..
응급실에 실려갔다 왔다네요...
위에 사랑니빼다가 뿌리가 깊어서 뼈를 어쩌구..
타이레놀 14알을 먹었는데 오바이트를 계속 어쩌구..
응급실가서 피를 뽑고 약을 먹고 어쩌구..
어우..그 얘기 보고 무서웠어요..
사랑니 빼다가 죽는 사람도 있다는데 괜히 하는 말이 아니구나라는 생각도 들고...
의사가 안빼도 된다고 했다는데 굳이 왜 뺀다고 해서 그 고생을 하는지..
뭐 그래서 이틀 밥 못먹어서 몸무게는 감소 되었을지 모르지만..
그렇게까지해서 살빼고 싶을까하는 생각도 들고..ㅋㅋㅋ
친구가 안되고 딱하기도 하고..
가장 큰 마음은 무섭습니다.ㅋㅋㅋㅋ
아...역시 이는 무서운 존재....
이 사실을 이사모 여러분께도 널리~널리~알려드려야겠다는 마음으로
황급히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를 뺄때는 언제나 조심..의사가 안빼도 된다고 한다면 빼지말것..!!
저도 교정전 발치할때 초보 의사라서 한시간 넘게 걸렸던 경험이...으악~
마취된상태에서 엑스레이찍고..난리도 아니었죠...침 질질 흘리고..ㅋㅋㅋ
어쨌든...무서운 밤입니다.
또한 정모 너무 가고 싶은데..
그날 애들 데리고 서울랜드 눈썰매장 갑니다.
집이 서울이 아니고 경기도라서..도착하고 다시 나가기도 힘들것같고..
참..난감합니다.
2월에 함 더하죠..ㅋㅋㅋ
그 친구가 지금 이 치료하고 있거든요?(썪은이 치료)
뭐 제가 교정하면서 살이 좀 빠지는거 같으니까 본인도 이 치료좀 하면서
살좀 뺄까하는건지..(키와 몸무게 비슷하거든요..ㅋㅋㅋ 나이는 나이대로 먹었는데 아직도 서로 견주고 산답니다..ㅋㅋㅋ)
어쨌든 그 친구가 엇그제 사랑니를 오른쪽 위,아래 뺀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잘빼라고 그랬죠..(저는 이미 위쪽 사랑니를 다 뺀 경험자로서 선배라면 선배지요..ㅋㅋ)
근데 이틀 연락이 없더라구요..
어떻게 된건간 하고 오랜만에 싸이가봤더니..
응급실에 실려갔다 왔다네요...
위에 사랑니빼다가 뿌리가 깊어서 뼈를 어쩌구..
타이레놀 14알을 먹었는데 오바이트를 계속 어쩌구..
응급실가서 피를 뽑고 약을 먹고 어쩌구..
어우..그 얘기 보고 무서웠어요..
사랑니 빼다가 죽는 사람도 있다는데 괜히 하는 말이 아니구나라는 생각도 들고...
의사가 안빼도 된다고 했다는데 굳이 왜 뺀다고 해서 그 고생을 하는지..
뭐 그래서 이틀 밥 못먹어서 몸무게는 감소 되었을지 모르지만..
그렇게까지해서 살빼고 싶을까하는 생각도 들고..ㅋㅋㅋ
친구가 안되고 딱하기도 하고..
가장 큰 마음은 무섭습니다.ㅋㅋㅋㅋ
아...역시 이는 무서운 존재....
이 사실을 이사모 여러분께도 널리~널리~알려드려야겠다는 마음으로
황급히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를 뺄때는 언제나 조심..의사가 안빼도 된다고 한다면 빼지말것..!!
저도 교정전 발치할때 초보 의사라서 한시간 넘게 걸렸던 경험이...으악~
마취된상태에서 엑스레이찍고..난리도 아니었죠...침 질질 흘리고..ㅋㅋㅋ
어쨌든...무서운 밤입니다.
또한 정모 너무 가고 싶은데..
그날 애들 데리고 서울랜드 눈썰매장 갑니다.
집이 서울이 아니고 경기도라서..도착하고 다시 나가기도 힘들것같고..
참..난감합니다.
2월에 함 더하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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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매복사랑니 빼고 오라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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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면 다 그런것 같아요. 저두 공감합니다~
암만 나이들어도 할머니두 여자는 여자 니까욤 ^^*
헐... 타이레놀을 14알이나 짧은 시간에 드셨다면,
속이 남아날 수가 없겠죠.
친구분 너무 약물 남용하셨네여...
냉정하게 이야기 하자면 친구분이 경속하셔서 자초한 일인것 같은데욤.
이구이구 어째든 지금은 괜찮아 지셨겠죵?
위로좀 많이 해주시구요, 친구분 정말 고생 심하셨겠다.
글 보고있는 제 속이다 이상하네여...
정말 어쩌다가 사랑니 뽑고 지혈이 안되서,
응급실 가는 이야긴 들었어도,
타이레놀 14개 먹고 응급실 가는 이야기는 처음이었습니다.
여기서 교훈! 약물 남용 하지 맙시다!
어쨰든 님의 좋은 정보 감사하구용,
정모는 앞으로도 거의 한달에 한번 할 예정이니까,
요번에 못오셔도 또 한달 후면 뵈을 수 있을거예여.
그때 뵙도록 하구용~
저두 집 안양이라서 경기도 인데여,
집에서 서울나가기가 귀찮아서 그렇지,
일단 집밖으로 나가면 다 즐거워 지니깐,
다음번 정모에 꼭 뵙도록 해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