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오랜만에 늦잠자다 얼굴동글이 됐어요 ^^ㅋ

몽
몽쉘통통 새싹
20년 전 · 조회 1,283
어제부로 일 정리하고
지금까지 정말 늦잠 한번 자봤습니다.

근데 일어나니 저도 모르게 실감이 안났던지
순간 출근 준비를 하고있나눈 ㅡ,ㅡ;

퇴직후 푹 쉴일만 생각했는데,
무슨 할일이 또 많은지...
생각하면 할수록...
앞으로 다른일 시작하면
시간없을꺼 같아서 다 해놓을려고 합니다.

면허시험에서 건강검진에 이름 개명까지...
크게는 이렀고 작게는 넘 많아요 ==;;

개명은 제 등본상 한글표기와 한문표기가
잘못되어있거든요. 이것도 본적지주소로
가서 해야한다니..여간 번거로운게 아니네요.

그치만 이름이 인생을 좌지우지 할만큼
중요한문제라고 들었던거 같습니다.

휴~~하나하나 천천히 풀어나가야겠네요.
저는 너무 절대적으로 단순해서 복잡한거
너무*100 싫어합니다 ㅜㅜ 누가 대신해주세요.-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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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
이름이 왜요??
삼순이는 아닐테고... ㅡㅡ;;
20년 전
희
오홋ㅡ사직서 날리고 지금,,사업구상중이세요?_?
와우~ 넘 부러워요_ㅠ
전 지금,,만5년넘게 한회사에 몸담고 있거든요..
그만뒀다가는 그날로 아빠에게 맞아 죽을 위험이 도사리고 있기땜시,,
꾸욱참고,, 커피타는 낙-_-으로 회사 다니고 있답니다=ㅋ

개명이라,, 우째 그런 실수가 생겼을까요..??
본적이라면,, 아빠의 고향쯤이죠..??
고향에서 멀리 떨어져 사시나봐요..
전 지금 살고 있는 여기가 바로 본적-ㅅ- 지겨브요=ㅋ
암튼,, 잘 풀리길 바래요..
모든일들도 수월하게 슝슝~!!

글구,, 예전의 일들은 어뜨케 잘 풀리셨나요???
부드럽고 달콤한 아뒤라서,, 딴건 지나쳐도 님꺼는 눈에 띄이는지라-ㅋ
........^-^ㅋ
인생에 있어서,, 좋았던 일들보단 나빴던 일,, 상처받은 일들이 더 기억에 남고,,
그 기억으로 하여금,, 사람이 한단계 업그레이드되곤 하자나요..
앗싸리 그런 나쁜 일이 안생기면 좋겠지만..
제가 머라고 또 헛소리를 주절거리고 있네요-ㅅ-;;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사람이 참 싱거워지네요^-^;

그럼,,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구요~
정모때 못오신다고 하셨죠~
전 이번 정모 첨으루 참석하는건데ㅠ
많은 분들 뵙고싶었는데.. 쫌 안타까와요ㅠ
ㅎㅎ 다음 기회를 기약하며..
열씸나게 교정해보아요~☆
20년 전
늦잠 몇년만에 자보니까 좋아?
ㅎㅎㅎ 난 맨날 늦잠자지만 니가 그렇게 좋아하니까 나두 왠지 좋당 ^^*
습관이란게 무서운거라고 출근준비 했구나~ 푸하하~ 귀여운것!

쉬는 동안 너무 조급하게 후딱 다 해치우려 하지말고,
혼자 조급해서 머릿속으로 걱정만 하지말고,
계획을 짜고 실천으로 옮겨서 하나씩 차근차근 풀어나가도록해.

나두 디게 단순한거 좋아하는 모던한 스탈인지라,
조금만 복잡해 지거나 일이 몇가지로 늘어나면,
어쩔 줄 몰라하고 혼자 분주한 스타일인데,
이럴때 일수록 차근차근 정리해서 실천으로 알찌? ^^* 홧팅!!!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