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저 오늘 생일이에요 ㅎㅎ

부
20년 전 · 조회 944
축하해 주삼 ㅋㅋ

엎드려 절받기 인가요? ~ ㅎㅎ

근데 이번 생일은 너무 우울하게 보낼꺼 같네요...

지금 새벽 3:38인데.. 지금 자면 오후에 일어날꺼 같구....

제가 집을 떠나서 혼자 있기 때문에...

작년까지만 해도 뭐 가족들이랑 보내곤 했는데...

이번엔.. 저혼자 보내야 되서요...

케익도 없구... 미역국도 못먹구.. 맛있는거 먹으러 가는것도 아니구...

생일축하 전화나 한통 올까 모르겠네요.ㅠ.ㅠ

쓰고보니 너무 우울하다-_-;;

ㅋㅋ

혹시나 오늘 생일이신분 여기에 또 있으신가요~..?

암튼.. 오늘도 도서관으로 가야하는 것일까요..*_*~~

그럼 안녕히..............

빨랑 씻고 자야겠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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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G
생일축하드리삼~~^^ 저두 2년내리 제 생일날 빡시게 일을 해서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올해는 해피해질수 있을지..^^ 혼자 즐기면 되죠~^^ 생일잘보내세요~~
20년 전
し
생일 추카드려여~ ^^
치아가 넘 아파서 밤샜습니다...ㅠㅜ
그래서 저두 이사모 및 여러사이트를 방황?하다
얼떨결에 추카드립니다..ㅎㅎㅎㅎ
20년 전
여
여리고 순한
우리 서루 축하해요~
저는 어제가 생일이었어요. ㅋㅋㅋ

생일 축하~~~ ^^
20년 전
도
와아아~생일축하드려요!!히히/ㅁ/
다음번생일은 꼬오옥~가족분들과 함께하셔요 ㅎㅎ;
20년 전
내
축하축하합니다..^^
20년 전
오
오오오우♡
생일 축하드려요^^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20년 전
쓰
축하드려요~~~ 냐하하~
20년 전
부
모두 감사 *_* 치과랑 KTF에서 축하문자 달랑 2개왔어요 ㅠ.ㅠ; ㅋㅋ. 여리고 순한님 지났지만 축하드려요~ ㅎ. 이렇게 라도 위로를 ㅠ.ㅠ~ ㅎㅎ. ^^~~~
20년 전
코
우와우와; 저랑 생일이 똑같으시네요;ㅁ;
축하드려요 ^___^
20년 전
뜨
늦었지만~~생일추카드려요^^
20년 전
포
추카추카추카추카추카추카추카추카추카추카추카추카추카추카추카추카추카~
20년 전
멍
축하축하축하축하~~~~~!!!!
20년 전
어이쿠~ 위에 코쟁이님에 이어서,
부평동송혜교님도 오늘 생일 이시구나~
같은날 생일이네욤. 아잉 신기해라~ ^^*

어째든 우선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라구욤,
혼자보내시는 생일이라 쓸쓸하시다구욤...
진작 연락한번 주셨으면 제가 달려갔을텐뎅,
어휴~ 정말 아쉽네요.

그리구 설마 친구들이나, 가족들에겐 축하메시지 왔겠죠^^
너무 걱정이 많으신거 아니예욤?

좀전에 코쟁이님 글에도 적었지만,
생일이 뭐 대수입니까?
축하받고 맛난거먹고 이런거 생각하기 전에,
나를 나아주신 어머님께 전화 먼저 하셔서,
엄마 나 태어나게 해줘서 고맙고, 나낳느냐 수고하셨어요~ 엄마 사랑해~
라고 한마디 해주는게 더 의미있고 좋을것 같아욤.
이젠 이미 생일 지나서 이야기 해서 좀 그렇겠지만,
내년부턴 잊지않고 실천해보세욤 ^^

다시한번 생일 늦었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