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소심한건가...??
너무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교정을 하다가 치과에는 뭐 그렇게 나쁜감정도
없고 그냥 다른 치과는 어떨지 몰라도 치료만 받고
의사선생님이 그냥 잘되어가고 있다 요말에 나오고
카운터에 간호사가 이주 후 이 시간이면 되죠... 이렇게
거의 6개월째 치과를 다니고 있는데
이주 전이죠.. 진료를 마치고 나왔는데 항상 제가 다니는 곳은
카운터에 들어올 때도 간호가 잘 없어요. 그래서 정말
문 열고 의자에 앉아서 있죠. 그것까진 좋은데
그 날은 제가 진료를 받고 나와서 간호사가 따라나오데요.
당연히 진료시간 때문이겠죠. 근데 전 평소와 같이
거울을 잠깐 보고 나왔는데 카운터에 아무도 없는거예요.
그래서 한참을 카운터 앞에 서서 간호사가 다시 오기를 기다렸는데
이게 왠일... 정말 아무도 나오지 않는거예요. 그때 제가
거기에서 직접 간호사를 찾아갈 수 도 있었지만 ... 은근히 기분이
나쁜거예요. 그래서 기다리다 기다리다 짜증이 나서 문을 정말 확 닫고
나와버렸는데도 아무도 나오지 않더군요.
그렇게 이주가 흘러 오늘이 예약이 올바르게 되었다면 진료를 받으러
가야하는 날짜거든요. 원래 하루전에 문자가 오는데 당일이 되어도
문자가 없어 방금 전화를 했죠. 그랬더니 진료예약시간에 제 이름이 없다고
하네요. 그리곤 담쥬 화욜날 오라고 하네요. 전화를 끊고 나니 정말 화가나네요.
내 원료 진료는 오늘인데 자기들이 신경을 제대로 못쓰고... 정확한 기간에
딱딱 맞춰서 왠만하면 교정을 순차적으로 잘 마치고 싶은데 이렇게 일주일을
미룬다고 생각하니... 따지고 싶네요. 제가 너무 소심한건가요???
그래도 화가 너무나고 속상해요ㅠ.ㅠ 우울허다. 일주일 교정기간이 연기된 것만
같고...
교정을 하다가 치과에는 뭐 그렇게 나쁜감정도
없고 그냥 다른 치과는 어떨지 몰라도 치료만 받고
의사선생님이 그냥 잘되어가고 있다 요말에 나오고
카운터에 간호사가 이주 후 이 시간이면 되죠... 이렇게
거의 6개월째 치과를 다니고 있는데
이주 전이죠.. 진료를 마치고 나왔는데 항상 제가 다니는 곳은
카운터에 들어올 때도 간호가 잘 없어요. 그래서 정말
문 열고 의자에 앉아서 있죠. 그것까진 좋은데
그 날은 제가 진료를 받고 나와서 간호사가 따라나오데요.
당연히 진료시간 때문이겠죠. 근데 전 평소와 같이
거울을 잠깐 보고 나왔는데 카운터에 아무도 없는거예요.
그래서 한참을 카운터 앞에 서서 간호사가 다시 오기를 기다렸는데
이게 왠일... 정말 아무도 나오지 않는거예요. 그때 제가
거기에서 직접 간호사를 찾아갈 수 도 있었지만 ... 은근히 기분이
나쁜거예요. 그래서 기다리다 기다리다 짜증이 나서 문을 정말 확 닫고
나와버렸는데도 아무도 나오지 않더군요.
그렇게 이주가 흘러 오늘이 예약이 올바르게 되었다면 진료를 받으러
가야하는 날짜거든요. 원래 하루전에 문자가 오는데 당일이 되어도
문자가 없어 방금 전화를 했죠. 그랬더니 진료예약시간에 제 이름이 없다고
하네요. 그리곤 담쥬 화욜날 오라고 하네요. 전화를 끊고 나니 정말 화가나네요.
내 원료 진료는 오늘인데 자기들이 신경을 제대로 못쓰고... 정확한 기간에
딱딱 맞춰서 왠만하면 교정을 순차적으로 잘 마치고 싶은데 이렇게 일주일을
미룬다고 생각하니... 따지고 싶네요. 제가 너무 소심한건가요???
그래도 화가 너무나고 속상해요ㅠ.ㅠ 우울허다. 일주일 교정기간이 연기된 것만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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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무지 나쁘던걸요.. 일반사람들이 생각할땐 머 그런거가지고 그러나 단순히 생각할 수 있을지 몰라도, 교정하는 사람들은 충분히 기분나쁜 일인 것 같아요.
게다가 진료비용까지 만만치 않다면 더더욱.. 기분이 나쁘겠죵..
좀더 환자들에게 신경을 써주면 좋겠네요.. 사실.. 교정치과 바꾸는 것은 그닥 좋은 방법은 아닌듯 한데.. 교정하믄서 스트레스 받으면 별로 안좋으니깐 좋게좋게 생각해야죠 머.. 근데 교정하면서 간호사 눈치까지 봐야한다면 정말 짜증나죠..~~
에혀.. 저두.. 예약날짜 깜박했다가 아무런 통보도 없이 예약 꽉찼다고 한달 미뤄진적 있어요 어찌나 짜증이 나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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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가 교정치료 받으신 곳인데 ... 괜히 엄마랑 초기 같이 갔을 때는 정말
잘해주는 것 같더니 혼자 갈 때는 너무 태도 달라서 섭섭한 맘이 있긴 했지만 다른
병원도 그러려니 하고 했는데... 이번일 생기니깐 진짜 속상하네요. 저희 언니도 교정
해야되는데 그다지 추천해주고 싶은 맘이 없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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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오만개...ㅋㅋㅋ
근데...2주마다 가신다구요? 자주가시네요~~~
글읽어보니 아주 젊으신 분인가봐요...
엄마랑 같이 갈때만 잘해주는 것 같다...
분명히 그런 점이 없지않아 있을 거에요...
아무래도 어른들이 더 무서우니까~~~
제 담당 위생사언니가 제 앞에서 대놓고 그러던데요
제가 무슨일인가로 뭐라뭐라 그러니까...
어른교정인들이 청소년교정인들보다 불평도 많고
건의도 더 많아서 대하기 힘들다고...그래서 더 신경쓰는
편이라고...
약간 의미가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혹여 다음번에 고민오만개님이
치료끝내고 나올때 아무도 없으면
큰소리로 "저기요~~~(남자분이면)누나~~~!
(여자분이면) 언니~~~~!" 해보세요.
나이가 젊을수록 어려운 일이긴 하지만
일주일예약 늦춰지는 것보단 낫겠죠?
그나마 제가 다니는 병원은 전문병원인데도
선생님이 화,금밖에 안계시답니당당...
그래서 예약 잡기가 을매나 힘든지~~~
기운내시고 잘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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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오랫만에 오셨네여.
닉네임 보는 순간 너무 반가웠엉~
고민오만개님은 제가 좋아하는 닉네임 중에 하나거든요~
닉네임에 모든것들이 다 함축되있는듯한 것이 느낌이 왠지 좋아여 ^^*
움... 사건을 들어보니까,
거기 치위생사분들이 무징 바쁘신가본데,
자기가 맡았던 환자가 치료가 끝나면,
당연히 밖에까지 따라나와서 약속일자를 잡아주고,
잘들어가시라고 인사까지 해야 그게 마무리가 되는건데,
깜박 잊었는지 어쩐지 몰라도,
그냥 약속도 안잡아주고 들어가 버린 치위생사, 완젼 욱기네여...
직업정신 너무 없다...
그리고 고민오만개님도 그럴것 같으면,
환자는 병원의 주인인데 큰소리로 치위생사분
불러서 약속날짜 잡으셨으면 이런일 없고,
그때 잠깐만 기분 상하구 괜찮아 졌을텐데,
그냥가셔가꼬 일이 이렇게 커지궁... 조금 아쉽네여...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자는게 아니라,
우선은 치위생사분이 잘못이 있긴 하지만,
이미 벌어진 일이니까 너무 노여워 마시고 마음 푸시구용,
다음에 병원가셔서 이만저만 그때 그래서,
마음이 좀 상했었다고 조곤조곤 잘 이야기 하셔서,
풀어나가도록 하세요 ^^*
마음속에 앙금 남기지 마시구요, 대화만큼 좋은게 없죠.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