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1년ㅉ ㅐ!!^0^
이젠 거의 완벽하다 싶을정도죠...훗 -_-V
그래두.. 귀찮은건 말도 못해요~ㅋㅋ
식사약속있을때두 양치땜에 신경쓰이구요 ㅋ
그래도 벌써 1년이 흘렀궁..
1년만 또 하면.. 이제 해방이다란 생각에
기쁩니다^ㅡ^
작년엔 정말 이거 언제 끝나나.ㅡ_ㅡ
꼭 2년 군대가는 오빠 마음처럼 시간이 정말 안갔는데 ㅋ
딴눈파는 사이에 세월은 미친듯이 뜀박질을 했네용 ㅋ
ㅇ ㅏ...
오늘은 치과다녀와서 고무줄을 처음끼고
아래 박아놓은 스크류 놈들을 뺏는데
사람의 세포란 정말 신기신기 + +
금새 어따 박아놓앗엇나 할정도로
다 매꿔졌답니다 ^0^ 오호..
한 육개월넘게 이사모 안왔었는데
또 이러케 찾아왔어용^^
님들도 화이팅 ^ㅡ^!!
그래두.. 귀찮은건 말도 못해요~ㅋㅋ
식사약속있을때두 양치땜에 신경쓰이구요 ㅋ
그래도 벌써 1년이 흘렀궁..
1년만 또 하면.. 이제 해방이다란 생각에
기쁩니다^ㅡ^
작년엔 정말 이거 언제 끝나나.ㅡ_ㅡ
꼭 2년 군대가는 오빠 마음처럼 시간이 정말 안갔는데 ㅋ
딴눈파는 사이에 세월은 미친듯이 뜀박질을 했네용 ㅋ
ㅇ ㅏ...
오늘은 치과다녀와서 고무줄을 처음끼고
아래 박아놓은 스크류 놈들을 뺏는데
사람의 세포란 정말 신기신기 + +
금새 어따 박아놓앗엇나 할정도로
다 매꿔졌답니다 ^0^ 오호..
한 육개월넘게 이사모 안왔었는데
또 이러케 찾아왔어용^^
님들도 화이팅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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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랫만에 오셔서 반가운 마음을 어찌 표현해야할지 몰겠어요.
너무 잘지내셔서 오실일이 없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자주 좀 오세요. ^^*
1년 정말 돌아보니 금방이죠?
곧 또 6개월 흐르고, 또 6개월 흘러서 2년 되실거예여.
그때도 역시 돌아보면 2년 훌쩍이란 생각 드실거구요.
겪어보니 정말 그렇더라구요.
교정하는 동안이 시간 제일 잘 간것 같아요~
어쩜 그리 잘가는지...
스크류 벌써 빼셨어욤?
전 2주후에 푸르는데도 아직도 스크류 다 박혀있는데...
어째든 스크류 제거한것 만으로도 너무 시원할것 같아요.
저도 얼른 교정마치고,
교정장치보다는 플랑켄슈타인같은 나사못부터 제거하고 싶네요 ^^
환하게님도 남은 1년 홧팅하시고,
마지막까지 즐교하시길 빌겠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