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손 부상..ㅠㅠ

G
Gimme 새싹
20년 전 · 조회 1,029
지금도 욱신거려요..
어제 사촌언니가 우리집 근처로 이사를 오셔서..
가서 일돕다가 왼손 손가락과 손가락 사이가 찢어졌어요..
피가 뚝뚝뚝뚝 떨어지는데 무서워서 헤헤..
병원가서 꿰매고 밤새 욱신거려서 잠도 제대로 못잤죠..
지금 자판 치기도 힘들어요..^^

이번달에 이상해요...
계속 몸 어딘가가 아파서 병원에 계속 가게 되고 약을 계속 먹게 되고...
올해가 안좋은건지...
제가 양손잡이라..왼손이라도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니에요..ㅠㅠ
당장 머리는 어떻게 감아야될지..ㅎㅎ

내일이면 2월끝인데 3월부터는 괜찮아지겠죠?
새로운 한주 힘차게 출발하세요~
저는 병원으로 고고~고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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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어
에 저두양손잡이에요~ㅋㅋ 손은 다치면아프져..ㅠㅠ
특히 손가락같은데,, 맛있는음식 많이드셔서 얼른 회복하시길바래요~
교정두 열씸히하시구용 홧팅~~
20년 전
단
아웅 넘 아프시겠다.....
상상만 해두 손이 욱신거리네요....ㅠ.ㅠ;;;
머리는....누구한테 감겨달라구 해야죠~~~
감겨줄 사람 없으면 미용실에 가심...^^;;;;
양손잡이라......
똑똑하시겠구만용~
20년 전
녹
녹차째즈
에구,,진짜아프시겠어요 ㅠㅠ 피가 뚝뚝 떨어지시다니;; 상상만으로도,,,.;;;
빨리 나으시길 바래요 ~~~
20년 전
멍
아니~ 어쩌다 또 다치셨어요~~~
병원 문턱 닳겠네요~ㅎㅎ
그래도 글 쓰신 걸 보니 기분은 괜찮으신 듯~ 원래 낙천적이신가봐요.
건강 많이 조심하시구 손 어서어서 나으세요~
20년 전
헐... 하필이면 손가락과 손가락 사이가 다칠건 뭐죠... ㅡ,.ㅡ
정말 난감하고 애매한 부위네요...
무어라 위로를 해드려야할지...
뭘 어떻게 만지셨길래 꿰멜 정도로 다치셨어욤.
이그 정말 조심 좀 하시지...

아물도 앞으로 좋은 일이 있을라 그러는가, 액땜하시는가바요.
좋게 생각하시구요,
어떤일이던지 나쁘다 생각하면 끝이 없어요.
좋게좋게 생각하세요. 아셔쪄?

그리공 그나마 양손잡이고 왼손 다친거라 다행이네염.
주변인에게 머리감겨달라 하시던지,
아니면 한손으로 조심조심 힘들어두...ㅡ.ㅜ

소독잘하시고, 통풍 잘시켜서 얼른 나으셨으면 좋겠네요.
기운내시고 3월부턴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빌어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