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란트 후 바른 생활 사나이 됐네여~ ㅋㅋㅋ
안녕하세요. 서코입니다 ~ ^^
교정으로 임플란트를 심을 자리를 마련 한 후 지난 화요일 임플란트를 심었습니다. 생각보다 아프지는 않더군요. 그냥 욱신거리고 참을만 합니다.
임플란트의 고통은 별게 아니나.. 금주의.. 술 참는 고통이 더 힘듭니다. ㅡㅜ
일주일에 4~5일은 달리는 저로서는 정말 고문이네요. ^^;
어제 비도 왔고 우울하겠다 동동주에 파전 먹고 싶었는데 그냥 집에 일찍 들어갔지요. 요즘은 부모님도 왜케 일찍 들어오냐고 놀라워 하십니다.
임플란트 하나로 바른 생활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니다. ㅋㅋ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기 바라며~
안녕히~ ^_^
교정으로 임플란트를 심을 자리를 마련 한 후 지난 화요일 임플란트를 심었습니다. 생각보다 아프지는 않더군요. 그냥 욱신거리고 참을만 합니다.
임플란트의 고통은 별게 아니나.. 금주의.. 술 참는 고통이 더 힘듭니다. ㅡㅜ
일주일에 4~5일은 달리는 저로서는 정말 고문이네요. ^^;
어제 비도 왔고 우울하겠다 동동주에 파전 먹고 싶었는데 그냥 집에 일찍 들어갔지요. 요즘은 부모님도 왜케 일찍 들어오냐고 놀라워 하십니다.
임플란트 하나로 바른 생활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니다. ㅋㅋ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기 바라며~
안녕히~ ^_^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근데 나두 프로젝트땜에 바빠서...그런 생활을......
댓글 메뉴
정말 금주가 더 힘들다는 말에 올인!!!
그런데 술 먹어도 별 이상 없던데... 하핫~ ^0^;;;
살짝 달려서 그런가? ㅋ
댓글 메뉴
저도 임플란트해야하는데...교정끝나고 하는거 아닐까했는데...
저도 교정중에 할 수 있을테니
언능 돈모아 놔야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