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멍멍이랑 아가랑 ~~~

증산댁 새싹
12년 전 · 조회 692

아시는분은 아실지모르겟지만 전 다둥이 엄마랍니다 ^^


첫째는 서른넘은 울남편 ㅋㅋㅋㅋㅋ

둘째는 7살 딸램

셋째는 5살 아들

막내는 2살된 골든리트리버를 키우고 잇어요


아침에 일어나서보니 요런 광경이 ~~~


20140828_0017180.jpg


한베개 베고 자고잇는 모습이 이뻐서 찍엇어요


키우기 정말정말 ~~~ 쉽지않지만 요럴때보면 힘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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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오와ㅋㅋㅋ리트리버에요???? ㅋㅋ
12년 전
소
서른넘는 남편 ㅋㅋㅋ강아지ㅋㅋㅋ악 터졌어요ㅋ리트리버랑 자는 아기 너무 사랑스러워요!!♥♥
이런거보면 진~짜 결혼하고싶다 ㅜㅜ
12년 전
아이쿠 너무이쁘네요>,<
둘다 너무 사랑스럽네요
12년 전
봄

귀여워요~~~~~ㅜㅜ

리트리버 좋아여ㅋㅋㅋㅋ 작은 강아지도 귀엽지만 전 대형견이 더 좋더라구여~~ㅋㅋㅋ

12년 전

권해드리고 싶지않습니다 ㅋㅋㅋㅋㅋ 응가가 사람보다 커요 ㅡㅡ

12년 전

디게 귀여워요 ㅠㅠㅠㅠㅠㅠ

우왕 큰 애완견은 마당에 키울줄 알았는데 집에서 키우니 신기방기~!


12년 전
찌

애기랑 큰 강아지 너무 귀여운거 같아요~~>_<

12년 전
s

천사들 같네요 ^^

저희집 슈나우저도 저리 자는거 보니 절로 아빠미소가 ^^

12년 전
우와....!!!!강쥐가딥따커용♡♡나도큰개 가지고싶댱ㅜ
12년 전
촉
같이 자는 모습이 사랑스러워요♥.♥ 저도 결혼하면 꼭 강아지같이 키울려구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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