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어제 저녁 교정기 했어요

중
20년 전 · 조회 941
퇴근하구 부랴부랴 병원가는데..
.. 그 막히는 차들 사이로
예약시간 늦을까 조바심 내다 도착해
의자에 누으니 오히려 맘이 편하더라구요

두시간동안,,, 입안 이리저리 헤집에.. 놓고
겨우 풀려나니(??) 살것같더만..

그래두 아침에 일어나니..심각한 통증은 없는데..
입안에 연한살이 많이 아프네요,, ㅜ,,ㅜ
삼주후에 오라는데... 그때 부턴 많이 아프겠죠>?

저는 발치 안하고 시작했구요
중국병원이라 그런지 딸랑 칫솔만 주길래
치간치솔이랑 별도로 사구 했네요..
그래두 비용이 넘 착해서... 참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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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G
비용이 착하다? ㅋㅋ 표현 재밌네요^^
20년 전
오
오뚜기
비발치로 교정하는분 젤 부럽습니다 ~~
아자 아자! 화이팅 ^^
20년 전
핑
입안의 통증... 저도 매우 고생했어요 ㅠㅠ
교정기도 그렇고 스크류도 그렇고... 정말 눈물 찔끔합니다.
한 일주일만 있으면 입안도 적응을 할꺼에요..
비용이 얼마나 되길래??ㅎㅎ 착한가요?? 궁금~
20년 전
★
저는 강남에서 했는데 딸랑 칫솔 하나만 줍디다... -_ㅡ+

중국은 얼마나 저렴한지요~
20년 전
노
근데 중국사는 츄니님 중국어디 사시나여?? 전 한국 창원이란 곳에서 교정중인데 결혼할 사람이 중국 혜주라는곳에 있어서(심천이랑 가깝다고 하던데) 담달에 갈 예정인데 그럼 교정치료를 받을수 있나요? 제가 알기론 처음 한곳에서 해야한다고 들엇는데....고민이에요.
20년 전
치
이야~ 중국이면 아무래도 저렴하겠죠..
부럽네용~!
20년 전
중
딸기님... 전 북경에 있구요.. 심천은 북경에서 뱅기로 세ㅅㅣ간이나 걸리는 곳에 잇답니다.. 심천은 홍콩 바루 위 지역이구요.. 저두 여기서 시작했지만
내년에 한국 들어가면.. 병원 바꿔야 하는데.. 머 절대 못바꾸는건 아니겠죠.. !!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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